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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스톰
RAYSTORM 어떤 사안에도 100% 옳은 판단은 있을 수 없다. 요컨대 교차검증이 필요하다는 것으로 수많은 전쟁의 이해관계는 물론 정치적인 사안도 그렇고, 역사적인 고찰을 포함하여 심지어는 게임의 해석마저도 혼자서 할 수 없는 문제다. 허나 사안이 민감하면 민감할 수록 되려 그 교차검증이 어려워지는 경향이 있는데, 100%가 아니면 안된다고 말하는 선생은 상당한 궁지에 몰려있었던 것도 같다. 레이스톰은 기본적으로 지구-세실리아 간의 알력 싸움이 전쟁으로 확대되어 지구 측에서 세실리아 중추를 파괴하기 위해 기체를 출격시킨다는 스토리인데, 그 결과가 지구와 세실리아 양측의 붕괴라는 점은 플레이어들에게 큰 충격으로 다가온다. 이는 메탈블랙에서 이미 진작 써먹은 내용이기도 하지만, 본작이 그와 차

다라이어스 30주년 기념「DARIUS 30th ANNIVERSARY EDITION」발매
©TAITO CORPORATION 1986, 2016 ALL RIGHTS RESERVED. [구성품] 1. DARIUS 시리즈 OST 음반 7장 - Disc1:DARIUS (아케이드, 게임보이판) - Disc2:DARIUS II (아케이드판) - Disc3:DARIUS外伝 (아케이드판) - Disc4:G DARIUS (아케이드판) - Disc5:DARIUS TWIN (국내판, 해외판) - Disc6:DARIUS FORCE、SAGAIA (컨슈머판, 해외판 DARIUS II) - Disc7:모바일판 DARIUS, 신곡 어레인지, 기타 2. 초대 DARIUS (PS4) - PS Store에서 DL판으로 제공중인 아케이드 아카이브판을 기반으로, 인스트럭션 카드 표시 기능을 추가한 사양. 3. 인터뷰 북

기기괴계
And a shrine maiden to let everything rest. 奇々怪界 (1990 PCE) 원작은 1986년 아케이드, 1990년 PC엔진 이식. 다양한 이식판들이 존재하는 중에서도 아케이드에 가까운 이식이라고 한다. 몇 가지 차이가 보이긴 하지만 충분히 가깝다. 누가 시키지도 않은 할로윈 스페셜로 한달간 잡귀와 악마들과 싸우고 다녔으니 무녀를 불러 살풀이를 할 시간, 이걸로 할로윈 위크는 끝이다. (벌써 어제로 끝났다고? 아니, 현지시각으로 31일입니다.) 땡중들에게 납치당한 칠복신을 구하고, 칠복신들의 배까지 찾아주는 무녀 사요의 이야기. 오버헤드 시점 슈팅/런앤건으로, 비슷한 게임을 꼽아보자면 이카리, 코만도, 프론트라인 같은 것들을 들 수 있겠지만 허구한날 전쟁터의 땀내나
다라이어스 버스트 어나더 크로니클 4인 플레이
일시 : 2016/10/22 플레이어 : @GD_RAT, @lareruri, @LoGicaLGate, @toycube_pf, Charen 루트 : ADH, CGL, PSX, ORW, QUZ 슈팅게임을 중점적으로 하는 플레이어는 1명뿐이고(본인 아님), 사실은 크로스비츠 플레이어 긴급소집 같은 느낌으로 모집된 파티다. 플레이어 전원이 DBAC 플레이 경험은 있음. 실제 플레이는 혼돈의 카오스 그 자체로 본인의 기체를 구별하는 것부터 쉽지 않고, 혼자서 플레이할 경우에는 전부 통제 가능한 변수가 때때로 통제 불능이 되는 등 말 그대로의 개판이 펼쳐진다. 일반 잔기 세팅으로는 해당 게임에 참여한 플레이어가 모두 잔기를 공유하는 형식이기 때문에 슈팅게임이 아닌 서바이벌게임이 되고, 무한잔기로 플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