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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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posts인섹터 X (Insector X) 플레이 영상 (1989년작)
꿀벌이여! 날아올라 벌레들을 무찌르자!!!! 어릴 때도 참 어렵다고 느꼈는데 지금 다시 해봐도 여전히 어렵네요. 원래 게임을 잘 못하기도 하고 .... 파워업 했던 것들이 한 번 죽으면 원점으로 되돌아가니 더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강제 세이브 기능을 이용하여 힘겹게 클리어 ....
DARIUS COZMIC COLLECTION
우리들의 ZUNTATA 특집 3편. 작년 상반기에는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다. 처음으로 현세대 콘솔(스위치가 현세대 콘솔 성능에 과연 합당한지는 논외로 하고)을 사보고, 8년만에 노트북도 새로 샀고, 모니터와 키보드/마우스도 새로 샀다. 비록 노트북 확장포트가 죄다 왼쪽에 달린 좌편향 노트북이라 주인을 심적으로 불편하게 만들고, 큰맘먹고 비싸게 산 마이크로소프트 디자이너 블루투스 키보드/마우스는 하필 노트북이 5Ghz대 와이파이를 지원하지 않는 바람에 전파 간섭이 가끔 일어나지만 어쨌든 좋은건 좋다. 특히 모니터는 일부러 피벗이 되는걸 골라서 샀다. 이쪽도 HDMI 포트가 하나라서 셀렉터를 끌어쓰고 있지만. 사실 뭔가 거창한 이유가 있어서 피벗 모니터를 산 것은 아니지만, 그루브 코스터가 스팀 이
INNOVATION의 종료 선언
배신자 부숴야 한다. 그거야 어쨌든 드디어라고 하면 드디어라고 할지, 크로스비츠 브랜드의 공식 종료 선언이 나왔다. 말은 별로 없는데 탈은 많았던, 그나마도 컬트적인 팬층은 있었던 음악게임의 기린아적인 존재가 말이다. 뭐 여러모로 파격적이긴 했다. 프로듀스드 바이 나오키 마에다 캐치프레이즈를 사용할 수 없는 크로스비츠는 결국 그 시점에서 붕괴를 피할 수 없었고, 그 시기에 실시된 레브 한국 로케테는…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동네 매니악스들 향락의 장 그 이상의 모습으로는 보이지 않았겠지. 뭐 어쨌든 나는 어디에나 있는 동네 매니악스에 지나지 않았으니 순진하게도 플레이어들의 염원을 담은 긍정적 에너지 분출 같은걸 기대하는건 우스운 일이었던 것이다(쓴웃음). 그 결과가 이렇다니 손가락질 당해도 할 말도 없

Ray'z Music Chronology
레이 시리즈의 총집편 그 두번째. 첫번째는 2005년에 나온 Ray'z PREMIUM BOX -BEYOND-로 그것도 벌써 12년 전 이야기이다. 다이토 게임의 스마트폰 이식 프로젝트 TAITO CLASSICS에 레이 시리즈 전 작품이 대상으로 선정되어 그 영향을 받은 것도 있겠고. 아무튼 다라이어스와는 다르게 이쪽은 복각이 요원한 음원들도 있고, 또 어레인지 앨범이 작곡가 본인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작품 파악이나 감상에 빼놓을 수 없는 부분도 있어 이 복각판이 정말 반갑다. 레이포스(1번~3번 디스크) 개인적으로 TAMAYO 선생의 게임음악 작곡 관련 커리어의 완성은 역시 레이스톰이라고 주장하는 부류 입장에서 레이포스는 overture에 가까운 이미지가 아닌가 싶다. 이는 내가 애초에 접했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