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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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Q 보고 왔습니다.-네타 약간?

에바Q 보고 왔습니다.-네타 약간?

토요일 퇴근 직후 서울로 GO! & 목동 메가박스에서 봤습니다. 좌석 포지션도 거의 베스트였고, 관객들도 영상나오자마자 숨소리도 안낼정도로 깔끔했습니다. 최적의 감상이었지요. 오른쪽에 나이 지긋하신 부부가 앉아계셔서 첨엔 잘못들어오셨나..싶었는데 부인쪽이었던듯....카오루에 꺅꺅....남편분 지못미.... 어쨌든 짤막하게 감상을 썰자면....안노는 사람들에게 뭘 말하고 싶었던걸까요.... 두시간짜리 인터미션같기도하고 그냥 도입부를 내키는대로 만들다보니 두시간짜리가 된것같기도하고... 전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걍 생각하는걸 포기할래요...-_- 그나저나 아스카 뭔가요... 괴력 + 리린 발언.. 이거?

두서없는 에반게리온:Q 감상

두서없는 에반게리온:Q 감상

Twisted Life|2013년 4월 28일

어제 저녁 8시 10분표로 보고 왔습니다. --------------------------------------------------------------------------------------------------------- 약간의 스포일러랄까 미리니름이랄까 네타바레랄까 라는 것이 포함될 수도 있으니 감상하실 분이라면 주의 해 주세요 --------------------------------------------------------------------------------------------------------- 제목대로 두서없이 그냥 생각나는 걸 적어 봤습니다. 감상이라기 보단 의문점이 주된 내용일지도. 1. 미사토..는 그렇게 나이의 흔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리츠

에바Q 망상

에바Q 망상

미사토 :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돼.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끝

에반게리온:Q

에반게리온:Q

개봉주차에 보지 않으면 극장에서 사라질 것이 분명해서 토요일임에도 불구 6시 40분에 일어나 8시 40분에 하는 조조로 보고 왔다. '에반게리온:파'가 3년전에 한거다보니 스토리도 기억이 안 나고 여전히 무슨 얘기인지 잘 모르겠지만 보는 내내 감탄을 하며 봤다. (물론 조조의 여파로 조금 졸기도 했지만) 애니메이션이라는게 의심스러울 정도로 스피디하고 규모가 큰 전투신을 보며 오덕 파워를 능가할 것은 없음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그리고 중간중간 살짝 살짝 비춰주는 게이코드는 아이고;;;;;; 서드임팩트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알게 된 것은 전반적인 시리즈 이해에 크게 도움이 되었다. 아야나미의 존재의 근원도. 역시나 엔딩크레딧 후에 다음화에 대한 추가 영상이 있다. 대부분 이거 보느라 안 나갔는데, 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