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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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Q 아스카는 용병이다..

에반게리온Q 아스카는 용병이다..

푸른 안개|2013년 4월 30일

에반게리온 Q 신극장판 기록집에 성우 인터뷰에 의하면 성우인 미야무라 유우코 씨가 대본을 받고 전혀 이해가 안되서 (성우들도 관객처럼 아무 설명없이 대본을 받았다고 합니다. 관객들과 같은 입장에서 멍했다고... 카오루인 이시다씨만 꽤 전부터 이리 될거라고 미리 주지 받았다는 모양.) 안노에게 이것저것 물어보던 중 안노 총감독이 「アスカはもうプロの傭兵なんだ。」 아스카는 이제 프로 용병인거야. 용병이며, 장수(원문은 무장 (武將))이며, 안대.. 라고 말해줬답니다. 프로도 아닌, 프로 용병이라는 설명은 단순히 완숙미 넘치는 에바 파일럿이라는 의미로 보기엔 너무 화려해보이며... 복잡한 사정이 있어 보입니다. "굳이 대가를 받기 때문에" 뷔레에 협력한다는 의미 같은데, 반대로 대가를 안받으면 어느 편

에반게리온 Q - ‘戰犯’ 신지의 시점으로는 옳다

에반게리온 Q - ‘戰犯’ 신지의 시점으로는 옳다

※ 본 포스팅은 ‘에반게리온 Q’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작년 12월 일본에서의 두 차례 관람에 이어 이번 국내 개봉을 통해 한 차례 관람해 ‘에반게리온 Q’를 도합 세 차례 관람했습니다. ‘에반게리온 Q’를 둘러싼 가장 큰 논란은 역시 앞뒤 맥락 없이 14년의 세월을 훌쩍 뛰어넘어 관객으로 하여금 극도의 당혹스러움을 느끼게 하는 서사와 설정의 극도의 비약일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에반게리온’의 세계관은 복잡한 설정과 결코 친절하지 않은 설명으로 인해 무수한 궁금증과 다양한 해석, 그리고 찬반 논쟁을 불러일으켜 왔습니다. 그러나 ‘에반게리온 Q’의 불친절함만큼은 TV판과 구극장판, 그리고 두 편의 신극장판에 비교해도 정도가 더욱 심한 것이 사실입니다. 2009년 ‘에반게리온 파’의 개봉

<에반게리온: Q (2012)> - 불친절하고 무책임한 파괴, 그리고 희망

<에반게리온: Q (2012)> - 불친절하고 무책임한 파괴, 그리고 희망

에반게리온. 만화책 등을 차치하고 애니메이션만 본다면 외전이 나온 것도, 스토리가 계속 이어진 것도 아니고 처음 그 이야기로 줄곧 '울궈 먹어' 온지라 '사골게리온'이라는 애칭(?)마저 얻은 애니메이션. 세기가 바뀌고 극장판이 나온지 10년만에 새로운 극장판을 소개하기에 이른다. 오래되지 않은 팬이지만 새로운 에바 시리즈를, 그것도극장에서 볼 수 있다니 그저 감개무량했다. 특히, 는 개인적으론 그간의 영화 감상에 대한 모든 것을 뒤엎어놓은 작품이었기에 (그 중 하나가 블로그의 시작) 이번 의 국내 개봉을 진심으로 고대했다. 일본 개봉 이후 근 반년이 지나 국내에 상륙한 는 파 이후 14년, (니어) 서드 임팩트 이후의

야매 감상. 에반게리온 : Q / 아이언맨 3

야매 감상. 에반게리온 : Q / 아이언맨 3

이젤론의 창고지기|2013년 4월 29일

누설이 있습니다.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에반게리온: Q (エヴァンゲリオン 新劇場版: Q, Neon Genesis Evangelion: Q, 2012) 1. 오랜만에 권외 극장 나들이. 청주에는 메가박스가 없시유(... 2. 14살짜리가 14년만에 깨어나 14년만에(물론 당사자는 아닐테지만) 아는 사람을 만났는데 아무런 설명없이 감금하고 구해준 사람은 딴사람에다가 아버지는 상대도 안해준다면? 맨탈붕괴!! 파에서 성장했다고해도 그정도로 성장했을까   3. 오오 14년 오오 스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