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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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posts[블소] 야황 육손을 이길 수가 없어!
그러니까 파워북에선 무려 검사 어검 가지고 이기는 인간도 있는데... 막상 해보니 어검 쓰면 바로 따라 와서 때리는 데 대체 어떻게 어검술 가지고 잡은 거지? 거기다 조금만 하다 보면 막기 불능 기술만 쓰고 한대 맞아서 얼음 걸리면 왜인지 방향을 틀수 없데 만드니 참...

로제타 한 벌 정도는 질러주는것이 호갱 (…)
발렌타인 의상처럼 종족별로 디자인이 다른 것도 아니고, 개인적으로 건족, 진족보다는 곤족을 많이 좋아하는 편이지만 블소인벤 역사게시판에 올라온 곤녀 로제타를 보니 어째 영 취향 밖이라, 한벌만 사줘야지 생각하고 암살과 검사 중 고민하다가 얼마전 귀빈을 얻은 암살을 제치고 검사에 입혔습니다. 마침 신규 헤어도 나왔겠다 슬슬 외변을 하려고 생각중이라 소스 9개 정도 구해다놓고 조정중인데 이것도 며칠은 걸릴것 같네요. 그리하여 오늘도 녹명촌 귀환 부적을 가지고 스샷 명소 환야의 숲과 메마른 우물에서 약 500장 가까이 찍어 보았습니다 (…) 포스팅할때 찍어놓은 스샷 다시 보면서 올릴만한걸로 골라 올리는게 제일 시간 오래 걸리네요. 근 30분은 걸리나 (…) 적당한 노출이 있어야 포스팅
요즘 블소...
여유가 생겨 요즘 블소에 매진 중인데... 거참 30랩이면 전부 희생의 무덤 40랩 이면 나선의 미궁만 가자는 파티 뿐이다. 문제는 둘 다 같이 가자는 파티 대신 돈 받고 달리는 버스장과 버스장을 기다리는 승객 뿐... 대체 그 중간 일퀘들은 안할 건가?

Critic About Blade & Soul
Critic About Blade & Soul 블레이드 & 소울은 엔씨소프트의 2012년도 신작으로, 출시 전에는 AD 김형태의 원화를 3D로 완벽하게 재현한 것으로 크게 화제가 되었고, 출시 후에는 새로운 스타일의 무협물로서 단단히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게임이다. 괜찮은 스토리라인과 개성 넘치는 등장인물, 세련된 카메라 연출로 시나리오 한 축을 해결하는 한편, 뛰어난 액션성과 빠른 인터랙션 동기화로 무협물이라는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타격감에, 편리하고 쉬운 조작과 친절하고 간소화된 UI 또한 이 게임에 빠져들게 하는 요소 가운데 하나이다. 무엇보다도 화려하고 깔끔한 그래픽은 게임명가 엔씨의 자존심인데, 블레이드 & 소울은 한 시대를 풍미했던 비주얼 게임의 계보를 계승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엔씨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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