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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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블소 일기
조명과 각도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스샷명소, 환야의 숲. 메마른 우물과 더불어 2대 명소로 꼽힌다지요 (?) 일주일만의 포스팅이네요. 다들 잘 지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동안 건족 검사 키우고, 틈틈이 미궁 파밍하고 무신의 탑 돌면서 지낸지라 딱히 포스팅거리는 없습니다만 그래도 스샷은 찍어올리는게 예의(?)인것 같아서 올려 봅니다. PC방 이벤트로 하루에 1시간씩 블소를 하면 일주일치 몰아서 목요일에 값비싼 재료템이나 합성재료 등을 주는 이벤트가 진행중이라 틈틈이 근처 PC방에 출근도장(?)을 찍었더니 주머니 6개를 한번에 몰아받은 암살에게서 마지막 주머니에서 귀빈 의상이 나오더군요. 예전에 이벤트 했을적에 준 의상도 아직 받지 않고 있는데 어쨌든 옷은 많을수록 좋은 거니까 나중에
![[생존신고]이것저것 게임 관련 잡담](https://img.zoomtrend.com/2013/03/10/d0010852_513bbaa36b4bf.jpg)
[생존신고]이것저것 게임 관련 잡담
뭔가 꽤 오래전부터 포스팅을 그만둔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제 슬슬 여유가 좀 생기려나요. 뭐 포스팅만 안했지 확밀아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사실 확밀아쪽은 이미 무과금의 한계선에 거의 도달해서 느긋하게 하는지라... 딱히 합요일이 되어서 카드 강화를 해봐야 어차피 메인 덱은 별 차이도 없고 일러 수집용에 그치고 있는게 큽니다. 이번 강적도 사실 달릴 필요성을 그다지 못느끼는지라 수저질+자기강적 셀프킬만 하고 있네요. 웃긴건 그런 와중에도 네로도 키라-1 돌이고 다른 카드들은 이미 풀돌이라는거, 엘소드도 가끔씩은 하고 있습니다. 이쪽은 그냥 길드원분들이랑 잡담+시공이나 하고 있지요. 그래도 최근 들어 필드화 충격도 많이 해소된 느낌이더군요. 정확히는 그냥 필드를 버려버린거 같은 느낌이지만요. 그냥

블소, 팬더는 신발만한 꼬꼬마에게 더 어울려
이전에 6개월 스페셜 리미티드 호갱님 패키지(...)를 지른 사람들에게는 발렌타인 데이 의상 출시와 함께 무료로 유료 의상을 하나 지를 수 있는 보너스 쿠폰이 하나 지급되었죠. 발렌타인 데이 의상에는 접근 불가였고 어디까지나 구형 의상들에만 적용 가능했지만요. 어쨌든 만원 짜리 유료 캐시 쿠폰이었던지라 신나서 분홍 팬더를 질렀습니다! 다른 린족 여아 유료 의상들은 다 손에 넣었는지라(로제타랑 뤼시올 둘 다 게임 내에서 골드로 샀지만) 분홍 팬더를 샀어요. 분홍 팬더는 좀 취향 아니긴 했는데, 팬더 시리즈가 다른 옷들처럼 룩덕질하면서 앞에서 스샷질하기 좋은 옷이라기보다는 뽈뽈거리면서 돌아다니는 거 보는 맛이 귀엽더라구요. 린족 치고는 키가 큰 편인 린검사 하사하에게 입혀놨더니 이건 좀 더 꼬꼬마 캐릭터에게
![[B&S] 이, 이건 ?!](https://img.zoomtrend.com/2013/03/08/a0047362_51387b5162733.jpg)
[B&S] 이, 이건 ?!
이, 이건 ?! 김형태 AD님 제발 내주세요. 캐쉬라도 좋으니 내 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근데 남캐는 옷 안 줘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