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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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 똑같은 천으로 만들면 비키니가 된다!
태평리... 아니, 태평성대 서버의 린검사 하사하, 소환사 라비스리테에 이어 해무진 영감님 신발만한 꼬꼬마 기공사 별꽃가람을 만렙까지 키운 뒤 진족 권사 네냐 브랜토프를 키우는 요즘이지만 그래도 각 캐릭터별 룩덕질은 게을리하지 않습니다. 하사하의 옷장이 가득차고 캐릭터 가방의 절반도 옷이지만 나는 멈추지 않아! ...아, 진짜 블소는 창고 너무 적어요. 창고는 왜 그렇게 작고, 옷은 만날 패치하면서 옷장은 확장 왜 안해줘! 캐시템이라도 좋으니까 창고랑 옷장 좀 더 확장하라고! 돈을 더 주겠다는데 왜 받아가질 못하니ㅠㅠ 하여튼 린검사 하사하에 이어 소환사 라비스리테도 수월대영웅패를 100개 모아서 귀족을 입은지가 좀 오래됐는데... 최근 같이 하는 친구가 건족 여검사로 귀족을 먹었습니다. 그

어둠 핏빛 상어항, 무일봉, 동쪽 바다에서 오신 귀한 분
블레이드 앤 소울을 다시 시작하고 나서- 대부분의 시간을 '어둠의 핏빛 상어항'에서 보냈습니다. 핏빛 상어항의 '야간 버젼'. 폭풍의 바다뱀 보급기지처럼 원본의 열화 24인용 필드 던젼이지요. 그러나 이곳에서 얻을 수 있는 해무진 보패는 오리지널 핏빛 상어항에서 얻을 수 있는 보패와 동일. 그리고 나류국 철전과 은화 등의 귀중한 보급원이기도 한 장소입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몇몇 참 좋은 옷 또는 그 옷 교환권들을 구할 수 있는 곳이란 겁니다. 아마 만렙이 60쯤으로 올라갈 때서야 혼자 들어가서 작업해 얻겠지, 싶었던 핏빛 상어항 의상들을! 그래서 열심히 달렸습니다. 그러는 동안 스샷도 부차적으로 찍었습니다 -부차적인게 아니라 실은 이게 메인 음, 원본 핏빛 상
![[블소] 인생은 한방이다](https://img.zoomtrend.com/2013/03/05/c0068819_5134d80c15810.jpg)
[블소] 인생은 한방이다
오늘 존나 열심히 노가다 돌아서 의문의 사나이를 잡았더니 권갑을 드랍! 뎀지가 영 시원찮기는 하지만 그래도 219보단.... 아무튼간에... 철전을 좀 모은다음에 돌림판을 돌리기 시작하는데 은화상자가 잘떠서 올ㅋ 이러고 있었는데... 빛육자하나 겟 서브무기에 달면 되니 해피한 상황 그리고 무엇보다 오늘의 대박드랍은 금화상자라니! 금화상자라니!!!! 철전->은화->금화라는 테크트리를 무시하고 철전으로 금화를 연성해내는 연금술의 현장! 상자를 깠더니... 금화가 두개! 바로 주괴 80개로 교환하고 기존의 11개를 더하면 91개! 9개는 은화로 충당하고 바로 극마 1단계를 구입!! 그런데...

주말 블소 일기
약 2천금 정도를 쓴 확률 도박에서 승리해서 얻은 도끼. 보기드문 룩이라 더욱 마음에 드네요. 그간 별 특별한것 없이 문파원들과 매일 한두바퀴 이상 나선의 미궁 돌고, 역사와 검사로 배이도 3쫄을 그럭저럭 볼수 있게 되었고, 인던 갈 일이 별로 없는 둘째 역사는 무신의 탑에서 파밍 시작했으며, 건 검사는 광렙업은 아니지만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모처럼 문파원 여섯 명이 접속한데다가 다들 무신의 탑 졸업 무기 or 미궁 풀템이라 이전에 타임어택 걸려서 포기했던 얼음창고에 재도전했는데, 딜이 좋아선지 아무도 안 죽고 무난하게 잡을수 있더군요. 나온 건 수호 목걸이 하나뿐이라 제 역사가 먹었습니다만 (…) 토요일에 문파원 중 군대 가 있는 한 명이 짧게 휴가나오는 걸 기회삼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