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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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 앤 소울 플레이 일지 (1) 1~15레벨
마비노기에 푹 빠져 지냈던 시절, 즐겁게 플레이했다는 사실을 잊지 않기 위해 스크린샷을 많이 찍어 두었더랬다. 하지만 '왜' 찍었는지 기록해 두지 않은 탓에 시간이 지난 후 스크린샷을 보니 찍을 당시 어떤 것에 즐거움을 느껴 스크린샷을 찍었는지 떠올리기 어려웠다. 그래서 요즘 재밌게 하고 있는 블레이드 앤 소울(이하 '블소')은 스샷과 함께 간단한 메모로 일지를 쓰려 한다. 현실 세계에서 불가능한 것을 이루게 해 주는 온라인 게임 세계 속 또 다른 나의 약사(略史)를 남겨둔다는 의미로……. 혹여나 플레이 공략을 원하시는 분이면 백스페이스를 누르시길 권한다. 도움이 별로 안 될 것이다.-_-;; 내 캐릭터의 종족은 린이며 직업은 소환사이다. 고양이를 조종한다.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고양이에게 조종당

뉴비의 블소!
전에 잠깐 깨작깨작 피시방에서 했던 블소! 주말에 딱히 약속도 없고 심심해서 시원한 피시방에 또 가서 쫌 해봤당. 마비 같은 길드였던 분들이 있는 서버에서 다시 했음_!! 다시하니 새로운걸 해볼만도 한데, 전에 만들었던 거랑 비슷하게 만들어서 다시 하고 있었당.... 하... -,-... 나는 다양성을 모르는건갘ㅋ 초반에 퀘스트를 안해가꽁.. 뒤늦게 레벨 10이상의 장벽에 막혀 안한 퀘스트를 몽땅했당 ㅇㅇ.. 그러다 얻게 된 옷임 뭔진 모르겠당 오 캐릭님 쩜 피곤하신둣..ㅋㅋ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강시를 잡고 룰렛판 돌리라고 하길래 좀 잡고 해봤당 @_@ 무기도 금방 나오고 보패도 8종세트로 나오고 기분죠아 홍홍 깨작깨작 이틀하고 레벨은 12! 어서 어서 쑥쑥 자라고 싶은데 피시방가긴 또 싫넹.. 컴을
[블&소] 거거붕과의 첫 경험, 멘붕 제대로
어제 밤 거거붕과의 첫 대면이 있었습니다. 말로는 많이 들었지만 실제 만나 보니 생각 그 이상이더군요. 심한 좌절감을 느꼈습니다. 순간 판단력 꽝에, 발컨인 저에게 거거붕은 거대한 산으로 다가왔습니다. 속수무책이었지요. 다행히 함께 동행한 숙련된 29렙 기공사님과 24렙 암살자님이 있어서 거거붕이 변신한 요마왕까지 잡긴 했습니다. 양손 도끼의 매력에 테라에선 광전사를, 이번엔 역사를 첫 캐로 삼았는데 던전 파티 플레이에서 부담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탱커 하고는 비교할 수 없겠지만, 그래도 합격기를 통한 메즈에 이어 장악이란 기술을 제대로 써줘야 파티원들이 훨씬 수월하게 딜을 할 수 있고 생존에도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근데 문제는 합격기 타이밍을 못 맞춘다는 거...기절이나 넉백을 유발하는 거거붕의

내가 뭐했다곸ㅋㅋㅋㅋㅋㅋ
블소를 해볼려고 NC에 가입을 했지. 그리고 설치다하니 실명인증을 해야한다니 까짓꺼 할려고 햇음 근데 나 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뭐햇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블소하는게 그렇게 싫으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내 주민번호가 공공화가 된걸 뛰어넘어 대륙까지 퍼져서 대륙인중 한명이 내껄로 지랄해서 저러나 엔씨가 토욜에도 근무를 하나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