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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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posts![[블소] 모래바람 득](https://img.zoomtrend.com/2012/07/26/c0127516_50101be0a9332.jpg)
[블소] 모래바람 득
예전에 클베때 했던 블소가 정식서비스를 시작한뒤로 블소를 하고 있습니다. 많이 하진 않아서 현재 만렙이라는 45까지는 못가고(-_-;) 43레벨 입니다. 천천히 하고있어요;; 중요한건 이게 아니라 전부터 먹고 싶었던 모래바람을 먹었습니다. 친구랑 후배 데리고 셋이서 흑비조를 갔죠. 그리고 3번만에 모래바람이 나왔는데.. 문제는 입어보니까 "어? 이 옷 내 캐릭터랑 좀 안 맞아...." OTL 전 제 캐릭터 허리가 그렇게 얇은지 몰랐어요(...) 이 옷 입으니 톡치면 부러질꺼 같네요. 나름 육체파 캐릭터였는데(-_-;) 결국 입던 유한도전 옷을 다시 꺼내입었습니다. 모래바람 입으려면
![[블소] 호구의 길을 가기로 함~](https://img.zoomtrend.com/2012/07/26/d0128613_5010174e5155b.jpg)
[블소] 호구의 길을 가기로 함~
권사에게 줄까 역사에게 줄까 고민하다 역사에게 주었습니다. 권사는 혼천이라 검은 옷이 있으니까요...

블소 시크릿 의상 논란 ㅋㅋ 개재밌네
호갱 인증하고 스타트. 까는 사람들이 주로 하는 말은 이거다. "엔씨의 기존 행보를 보았을 때, 앞으로 밸런스 이슈가 있는 캐시템을 내놓을 가능성이 있다" "현재 컨텐츠가 부족하고 버그 수정이 많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캐시템을 먼저 내려는 것은 유저를 우롱하는 처사이다." "캐시 옷 만원이 비싸다." 아이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두 번째는 그나마 가장 타당성이 있는 말이다. 앞으로 어떤 업데이트가 진행될지에 대한 정보도 없는 상태에서 뜬금없이 캐시템 옷 추가하는 것은 신규 컨텐츠를 기대한 사람들을 물먹인거는 분명 사실이다. 그리고 아직까지 버그도 몇개 있고, 포화란 퍼킬팀이 통수맞은 것도 나름 유명한 일화가 되긴 했지. 그러나 옷을 만드는데 시간이 빠를까 컨텐츠
뜬금없지만 과거의 기억
마비노기 초창기 시절, 모 의류브랜드와 제휴해 해당 브랜드의 옷을 게임에 구현해 판 적이 있었죠. 게임 내 거래가 가능한 물건이었습니다. 골드로 팔았는지 현금 판매였는지는 기억이 잘 안 나는데, 개인적으로 취향이 아니라 안 샀습니다.(흰 셔츠와 반바지였던가......) 의류브랜드와 크로스오버하는 게 별로 이익은 안 되었는지 그 옷을 끝으로 더 이상 판매가 없었는데, 이벤트가 끝나고 몇 달 뒤 시세를 확인해 보니 그 이벤트 옷이 10배 이상 뛰어 있더군요. 볼품없어도 사 놨으면 지금쯤 돈이! 하면서 울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블소에서도 시크릿의 블소 코스튬을 게임 아이템으로 판다면서요? 아니 뭐, 그렇다고요. (통장에 잔고가 얼마 남아 있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