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VEL
Posts
409 posts제임스 맨골드 曰, "X-23 연출 해보고 싶다!"
제임스 맨골드는 참 묘한 감독입니다. 사실 울버린 만들던 시절 보고 있노라면 이 감독이 정말 능력이 있는 감독이 맞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영화가 재미있다고 말 하기 좀 미묘한 구석들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거든요. 하지만 그 마지막이라고 할 수 있는 로건을 보고 있노라면, 영화의 에너지가 뭔지 제대로 이해는 하고 있었던 감독이 왜 그렇게 그동안 힘들었는지 오히려 궁금했던 상황이죠. 그 덕분에 마무리 한 번 화끈하게 했다는 생각이 들었고 말입니다. 이 감독이 X-23을 연출 해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내비쳤습니다. 로건 분위기 위주로 가는 영화를 하고 싶다고 했다더군요. 다만 현재 마블의 상황을 생각 해보면, 로건 같은 영화 다시 내기는 좀 힘들어 보이

"베놈 2" 악당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네요.
솔직히 베놈에 대한 이야기는 좀 미묘하긴 합니다. 영화가 워낙에 별로여서 말이죠. 하지만 흥행은 잘 된 편이어서 결국 속편 이야기가 나왔죠. 아무튼간에, 그 다음 악당으로 카니지가 나올 거라는 이야기는 이미 나온 바 있습니다. 그런데, 그 외에도 슈리크 라는 악당이 나올 거라고 합니다. 뭐가 되어도 좋으니, 제발 좀 영화 상태 관리 좀;;;
"이터널스"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를 벌써 촬영 시작 하는군요;;; 좀 놀랍습니다. 뭔가 여신 분위기로 가네요.
새 매그니토 역할은?
현재 매그니토 역할은 두 사람으로 유명합니다. 아무래도 이안 맥캘런이 정말 좋은 해석을 보여준 바 있습니다. 그 해석을 나름대로 마이클 패스벤더가 이어받았고 말입니다. 하지만 두 사람 모두 미묘한 구석이 있어 보이는 것이 사실인데, 잘 나가다가 오히려 엉뚱한 영화가 나오는 경우가 좀 있어서 말입니다. 당장에 생각 해보면 다크 피닉스라는 헐렁한 영화도 있었고, 엑스맨 3도 있었던 상황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MCU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약간 재미있는 루머가 나왔는데, 이 역할을 덴젤 워싱턴이 가져간다고 합니다. 덴젤 워싱턴이라니 말이죠;;; 일단 그럼 아우슈비츠 이야기는 어디론가 사라질 것 같은데, 어떨지는 모르겠네요.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