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아웃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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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아웃 쉘터 온라인- 스킨만 폴아웃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20년 6월 28일

할만한 모아빌 게임을 찾아 헤메는 와중에 발견한 폴아웃의 모바일 버전. 모바일 폴아웃이라길래 예전에 나온 그게 정발된건줄 알았는데 아예 새로 만든 게임이더군요? 볼트를 운영하며 온갖 위험이 도사린 황무지에서 살아남기위해 고군분투하는 생존게임....인줄 알았으나 그런거 없다. 주민들을 모아 강화하며 전투하며 지역을 진행하는 일반적인 가챠 모바일게임 형식이라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쉘터의 요소는 오로지 주민의 강화를 위해서만 존재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고 맵도 폴아웃4의 그것, 등장인물들도 폴아웃4의 그들이고 무엇보다 가챠요소가 꽤 강하다는게 더욱 실망스러운 점. 게다가 묘하게 게임에서 이질감이 강해서 개발사를 살펴보니 중국회사.... 아 요새 정말 차이나머니 달달하네잉.

22/7 나나온 웨딩드레스 이벤트 예고

기록하고픈 잡담|2020년 6월 18일

준 브라이드시즌을 맞아 웨딩드레스를 보수로 하는 이벤트를 예고 했습니다. 관련 스레는 웨딩드레스가 가챠가 아니라니 이외라던가 수영복은 가챠네같은 이야기등등이 나오고 있는 중. .. 개인적으로 볼때 나나온은 물건너 1990년대 미연시 게임의 주인공역 마냥 플레이어역이 구체적으로 무슨 말이나 행동을 하는지 충분한 묘사가 없는 스타일의 게임입니다. 이건 성캐일치를 지향하고 있는 다른 관련 컨텐츠들이 있기 때문에 고의적으로 묘사를 누락하는 걸로도 생각할 수 있는 문제인데 이러한 추측이 맞다면 이렇게 해석할 수도 있겠죠. 웨딩드레스를 가챠로 내면 카드스토리가 반드시 필요하게 되고 이러면 그간 메인,캐릭터,카드스토리 전반에 걸쳐 고의적으로 회피해온 시츄에이션을 피할 수가 없다? 그리하여 웨딩관련 카드를

모 전직 성우분의 폭로에 대한 잡상

기록하고픈 잡담|2020년 6월 16일

1. 당시 트리오로 묶여서 활동하던 세명 중 서브컬쳐 히트작 유무를 기준으로 인지도와 장래성이 가장 있는 쪽은 당연히 폭로하시는 분. 2. 소속사의 대형 스캔들 사건이 터지면서 호리에 유이를 비롯 유명 성우들이 탈출하면서 스캔들 내용과 유사한 사건들을 발굴하기 시작하니 그 케이스에 딱 걸리는게 폭로하시는 분. 3. 소속사와 관계가 틀어지면서 이 양지를 지향하던 트리오가 도맷금으로 세간에서 성우 죽이기로 충분히 인식할 수 있는 평판이 나빠지는 부류의 작품에도 출연하는등 취급이 갑자기 안좋아지는 상황이 발굴됩니다. 4. 그러나 폭로하시는 분이 입지가 가장 좋았기 때문에 정황 맞추기라는 퍼즐을 맞춰보면 폭로하시는 분만 일방적인 피해자라기보다는 나머지 두사람도 피해자로 보이죠. 5. 십몇년간 폭발하지 못

[폴아웃 쉘터] 괴생물이 나타났다.

[폴아웃 쉘터] 괴생물이 나타났다.

이상한 친구들이 방문했다. 허락도 없이 쉘터를 여기저기 순찰 돌다가 음악이 나오면 그 자리에서 잠시 춤을 추고는 다시 돌아다닌다. 음악이 나올때마다 눌러줬더니 병뚜껑을 몇번 싸지르시더니 왔을때와 마찬가지로 조용히 가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