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일리베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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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그니피센트 7, 뭣이 중헌디 Haley Bennett

매그니피센트 7, 뭣이 중헌디 Haley Bennett

매그니피센트 7 (The Magnificent Seven, 2016) 스토리도 단순하고, 신나게 총질하는게 전부. 지루할 틈은 없었다. 그래서 별 감상쓸 것도 없다 마을지키려고 7명 모여, 악덕사장 보그랑 열라싸우다가 4명 죽고, 마을 지켰다. 아 남을 위해 희생했던 그들은 매그니피센트했다!!! 끗ㅋㅋ 이게 전부. 2시간30분정도 되는데 1시간가량 동료모으고, 30분정도는 마을점령하고 있는 용병정리, 본격전투를 위한 마을사람들 훈련 및 여러가지 장치준비. 이후 1시간정도 박터지게 싸우고 사람들 죽고 매그니피센트!! 샘치좀(덴젤 워싱턴)이 보그를 상대로 싸우려고 했던 이유는 자신이 옛날에 살았던 링컨마을에 보그가 남군병사들을 데리고와서 점령. 치좀의 엄마를 강간하고 살해.

[매그니피센트 7] 착한 남자들과 미망인

[매그니피센트 7] 착한 남자들과 미망인

타누키의 MAGIC-BOX|2016년 9월 19일

서부영화를 별로 보진 않았지만 이병헌도 나오고 해서 봤는데 무법자들이라기엔 다들 좀....착하네요. 덴젤 워싱턴이 메인이다보니 그런건지 원작을 모르니 비교는 안되는데 대충 알지??하고 건너 뛰는게 많습니다. 뭐 그래도~ 하고 넘어갈만은 하고 액션 등 재밌긴 했네요. 조이는 맛은 있지만 중반까지 정도이고 이후부터는 무쌍에 가까워서 가볍게 볼만한 팝콘영화같습니다. 맷 보머와 헤일리 베넷이 나오는 것도 괜찮던~ 특히 헤일리 베넷은 전작보다 미모를 더해가는게 ㅠㅠ)b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맷 보머인데 그래도 혹시나 살아나지 않을까 했는데 ㅠㅠ 7인 모으기도 사실 어느정도 이유는 다 던져놔서 이해는 갔네요. 킹핀이었던 빈센트 도노프리오, 잭 혼정도만

하드코어 헨리 - 시각적인 쾌감의 극대화, 그러나.......

하드코어 헨리 - 시각적인 쾌감의 극대화, 그러나.......

오늘 난 뭐했나......|2016년 5월 12일

이 주에 관해 영화 명단을 뽑는게 자그마치 4주 전입니다. 솔직히 그때 정하는 이유는 일정치 않은데, 매우 간단하게도 제가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최근에 계속해서 시간에 쫒기는 현상을 겪고 있고, 이 문제로 인해서 몇가지 문제를 겹쳐서 해결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덕분에 일단 리뷰에 관해서는 그냥 빈 시간에, 그리고 가장 빠른 시간 내에 처리 한다는 식으로 가고 있기도 하죠. 이 영화가 그런 상황에 휩쓸린 겁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는 보게 된 이유부터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정보는 정말 보겠다고 마음을 먹은 뒤에 알게 되어서 말이죠. 이 영화를 보게 된 이유는 일단 에고편 때문입니다. 당시에 “하드코어” 라는 제목이었던 시절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