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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4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GT-2클래스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4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GT-2클래스

Rosen Ritter|2019년 7월 7일

김성훈 : 올해 GT-2 참가하면서 문제가 많았다. 1전은 예선, 결선 모두 주행이 불가했고, 2전에선 최후미 스타트를 했다. 오늘도 반복된 트러블로 긴장도 되고, 혹시나 하는 불안감이 있었는데 아무 일 없이 완주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박희찬 : 스타트때 운좋게 사고상황을 피해 여기까지 올라설 수 있었는데, 결승동안 이창우 선수와의 배틀상황이 매우 힘겨웠다. 다행히 2위로 마무리하게 되어 만족하고 있다. 이창우 : 지금까지 했던 레이스 중에 제일 힘겨웠던 것 같다. 이렇게 많은 배틀과 경합, 그리고 GT-1과의 혼주 상황이 많은 어려움을 주었다. 추월했다가 다시 역추월 당하는 상황을 여러번 반복했고, 정신이 없으면서 너무 힘들어 앞으로 어떻게 경기를 풀어갈까 고민이다. GT-1 후미차량과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4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GT-1클래스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4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GT-1클래스

Rosen Ritter|2019년 7월 7일

조선희 : 올해 GT-1 클래스 데뷔해서 4라운드만에 폴투피니시로 우승을 거두어 많이 기쁘다. 2, 3라운드 거쳐오며 많이 힘들었지만 정경훈 선수가 잘 이끌어주어서 열심히 잘 탈 수 있었다. 내가 헤이해질 때마다 좋은 멘토가 되어 주셔서 많이 빨라질 수 있었고, 미케닉 분들도 많은 도움을 주어서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었다. 최광빈 : 반면만의 포디엄이라 낯설고 떨린다. GT클래스 데뷔하고 나이트레이스에서 첫 포디엄을 거둔거라 남다른 의미가 있는 것 같다. 절대 이 자리에 혼자 올라올 수 있었다고 생각하지 않기에 원레이싱팀과 피카몰 스폰서쉽에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정경훈 : 먼저 SK ZIC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사실 같은 팀메이트인 조선희 선수의 상황을 잘 알고 있었고,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4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6000클래스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4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6000클래스

Rosen Ritter|2019년 7월 7일

김동은 : 폴투피니시를 정말 오랜만에 한 것 같다. 이전에 했던 폴투피니시가 언제였는지 기억에서도 사라졌고, CJ제일제당 레이싱팀으로 이적한 이후 한번도 포디엄에 올라와보지 못했었다. 아마 2017년부터 포디엄을 밟지 못했던 것 같은데, 이번엔 팀원들과 힘을 합쳐 열심히 한 덕에 폴투피니시를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이데유지 : 김동은 선수의 페이스가 빨랐기에 추월을 하고 싶었지만 뜻대로 할 수 없었고, 오랜만에 우승을 거둔 김동은 선수에게 축하의 인사를 보낸다. 나 자신도 올해 포디엄과 인연이 없었기에 좋은 성적을 내지 못해오다 오늘 2위를 하게 되어 기분좋게 생각하고, 아직은 한국타이어에 열세인 상황이지만 팀원들과 더 노력해서 좋은 경기를 만들어 나가고 싶다. 서주원 : 사실 예선 Q2까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3라운드 관전기

Rosen Ritter|2019년 6월 26일

지난 6월 15일과 16일, 양일간에 걸쳐 영암 국제자동차 경기장에서 펼쳐진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3라운드 경기는 치열했던 개막전과 2라운드의 양상을 그대로 이어가면서 시즌 초반에 어울리지 않는 박빙의 접전을 펼쳐보였습니다. ASA 6000클래스에서는 여전히 한국타이어를 착용하는 팀들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었지만,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와 전혀 다른 특성의 경기장에서 펼쳐진 경기였던 만큼 금호타이어 사용 팀들에게도 반격의 가능성을 충분히 있는 경기였습니다. 또한 GT-1, GT-2 클래스에서도 경험과 경기장에 대한 적응이 무엇보다 중요했던 경기가 아니었던가 개인적으로 평가를 해 봅니다. 탐색전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스퍼트를 올리기 시작한 각 팀들의 이야기, 슈퍼레이스 3라운드 경기를 사진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