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스포츠
Posts
196 posts2022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1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6000 클래스
김종겸 :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모두 고생 많았다. 작년 마지막 경기 후 개막전까지 무척 달리고 싶었다. 비록 팀에서 24시 내구레이스도 나가고 했으나, 치열한 슈퍼레이스에서 다시 달리고 싶었다. 연습때부터 좋은 기록들이 나오고 있어 개막전에서 파이팅 할 수 있었다. 경기를 준비하며 팀과 한국타이어에서 많은 지원과 노력을 해준 덕분에 개인적으로 손쉽게 달릴 수 있었다. 스타트 후 2코너 지날 때까지 뒤를 보지 않았는데, 이후 조항우 선수가 뒤따르는 걸 보고 든든한 마음으로 편하게 달렸다. 조항우 : 팬들과 함께 달려서 정말 기분 좋았다. 희망이 보이는 것 같아 기분 좋다. 김종겸 선수와 이찬준 선수의 포디엄도 축하한다. 3위로 이찬준 선수가 따라오는 걸 보고 긴장이 됐다. 한국타이어에게 감사하고,
2022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1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GT-1 클래스
정경훈 : 우선 올해도 어김없이 지원해준 김용석 부회장님, 김용준 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시간은 많았지만 개인적으론 시간이 부족했던 시즌이었는데, 미케닉과 주변분들이 많이 도와줘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던 것 같다. 김동은 : 원래 6000클래스에 10년 이상 참가하다 GT클래스에 참가하게 되어 많이들 놀래신 것 같다. 작년까지 군대 전역하고 새로운 팀과 함께 했었는데, 좋은 결과를 내지 못했고 올해는 새로운 곳에서 자유롭게 시합에 참가하고 싶어 개인으로 GT 클래스를 준비하던 중, 원레이싱에서 도움을 주어서 GT클래스에 출전하게 되었다. 원레이싱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많이 해 준 덕분에 좋은 성적을 만들게 됐고 감사하게 생각한다. 박규승 : 작년 다사다난했던 시즌을 거쳤다. 전복사고도
2022년 슈퍼레이스 규정 변경사항 짚어보기~
코로나 팬더믹으로 인해 무관중으로 개최해오던 슈퍼레이스 챔피언쉽이 오는 4월 23일과 24일, 드디어 관중들과 함께하는 모터테인먼트로 돌아옵니다. 지난 시즌 나이트레이스와 최종전에서 일시적으로 유관중으로 진행을 했다고는 하지만 많은 모터스포츠 팬들의 갈증을 해소시키기엔 부족함이 있었죠. 다행히 이번 2022년 시즌은 개막전이 펼쳐지는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경기부터 관중들의 방문을 허락하고 있으니, 그동안 쌓인 레이싱에 대한 관심과 응원을 마음껏 쏟아붓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그 전에, 과연 이번 시즌은 지난 2021년에 비해 어떤 점들이 바뀔 것인지 미리 짚어보고, 더 재미있게 슈퍼레이스를 즐길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드리고자 합니다. 1. 6000클래스 예선방식 변경 먼저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6000클래스 선수별 누적 주행거리는 얼마나 될까요?
바로 어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서킷에서는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대회의 2022년 시즌 첫 공식일정 중 하나인 공식테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저도 무척이나 가보고 싶었지만 여건이 허락하지 못하는 관계로 유투브나 페이스북 등을 통해서만 간접적으로 현장 소식을 전해 들을 수 있었네요. 공식 연습장면을 지켜보면서, 문득 지금까지 6000클래스 선수들이 주행한 총 누적거리는 얼마나될까 라는 엉뚱한 궁금증이 들었습니다. 경기장마다 코스길이가 다르고, 같은 경기장이라 하더라도 시즌마다 주행랩수가 다르기때문에 선수들의 누적주행거리는 꽤 차이가 있을거라는 생각에서 비롯된 발칙한 상상이었죠. 자료를 정리하는 건 그다지 어렵지 않았습니다. 공식 기록지에 각 경기장마다의 코스길이가 적혀있었고, 선수마다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