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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posts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7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GT-1 클래스
※ 시상식은 한민관, 정경훈, 이창욱 선수가 각기 1, 2, 3위를 차지했으나, 잠정결과에서 한민관 선수에게 페널티가 부과되어 공식결과 13위로 변경되었음 ※ 잠정결과에 따른 기자회견은 이창욱 선수가 2위였으나, 공식결과에서 이창욱 선수는 30초 가산페널티로 인해 15위로 변경되었음 정경훈 : 김용석 부회장님, 김용준 부사장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린다. 4년 연속 어부지리로 시즌 챔피언을 했는데, 팀에 챔피언 타이틀을 가져오게 되서 기쁘고 이창욱 선수도 시즌동안 고생 많았다. 김민상 선수는 군입대 건강히 잘 다녀오길 바란다. 이창욱 : 끝까지 경기 잘 할수 있게 도와준 미케닉 형들에게 감사하고, 감독님과 부모님의 지원에도 고마움을 전한다. 일단 3위로 들어왔으나, 잠정 2위로 발표됐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8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6000 클래스
조항우 : 올 시즌 슈퍼레이스, 자동차경주협회 및 미디어분들 고생 많았다. 김종겸, 장현진 선수에게도 축하드린다. 차량 컨디션이 너무 좋았고, 타이어도 예선에선 힘들었지만 계획대로 잘 적응되서 편한 레이스를 펼쳤다. 팀원들에게 감사 드리고, 맘 고생도 많았고 마지막까지 아슬아슬했지만 열정을 보여주어 감사한다. 한국타이어에도 좋은 타이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 것에 감사한다. 김종겸 : 먼저 감사인사를 드려야 할 것 같다. 마지막까지 좋은 타이어 만들어 준 한국타이어, 아트라스 모터스포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한다. 경기 마치고 밥도 제시간에 못 먹으면서 온 힘을 다 쏟은 덕분에 원투피니시와 더불어 시즌 챔피언, 팀 챔피언을 거두었다. 스타트에서 사고 없이 넘어 가자고만 생각하고 T3까지 간 후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7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6000 클래스
최광빈 : 6000클래스에 데뷔한지 2년 만에 첫 우승이라는 쾌거를 거두었다. 그동안 많은 경험을 했고, 팀원들과 많은 고생을 했는데 CJ대한통운 레이싱팀 이정웅 감독 이하 팀원들 모두에게 고맙고, 임직원 분들에게도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레이스 카가 빠르고 안전하게 달릴 수 있도록 지원해준 후원사에게 감사하고 가족들에게도 기쁨을 전하고 싶다. 엄마 나 해냈어~ 최명길 : 첫 우승을 한 최광빈 선수에게 축하를 보낸다. 오늘 내 페이스가 생각보다 안 좋아서 2위까지는 기대하지 않았으나 기대 이상의 결과를 거두어 기분이 좋다 김재현 : 나 역시 6000클래스 첫 우승한 최광빈 선수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전한다. 한국타이어가 중요한 요인이었다고 본다. 웨이트 50kg을 싣고도 경쟁사 타이어보다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5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6000 클래스
노동기 : 오랜만에 엑스타 팀이 값진 우승을 가져왔고, 더불어 3위에 같은 팀 이정우 선수가 올라올 수 있게 해준 팀 스텝과 담당 미케닉인 조원준, 박현빈에게도 감사를 전한다. 금호타이어 중앙연구소에서 타이어를 짧은 시간내에 개발해 만들어주신데 대해 마케팅팀과 연구소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김재현 : 웨이트가 있는 상황에서 나쁘지 않은 결과라 생각하고, 한국타이어가 좋은 상태를 유지해 줬기 때문에 가능했던 결과라 생각한다. 아쉽지만 내일도 경기가 있으니 열심히 노력해보겠다. 이정우 : 짧은 기간동안 타이어 개발에 힘써준 중앙연구소와 마케팅 팀에 감사한다. 담당 미케닉인 현철님이 금요일부터 신경을 많이 써줬다. 예선은 어려웠지만 결승은 마지막까지 힘을 낼 수 있었기에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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