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REK
Posts
35 posts영화 개봉 연기는 올해도 줄줄이네요.
코로나 때문에 정말 많은 영화들의 개봉이 연기 되었습니다. 당장에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개봉 연기로 인해서 손익분기가 미친듯이 치솟았다는 이야기가 있었고, 디즈니는 아예 전면적인 개봉일 재조정이 있을 정도였죠. 이제서야 슬슬 개봉이 되는 상황인데, 그 여파때문인지 각본 단계에 있던 영화들 마저도 줄줄이 밀리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미 몇몇 영화들은 아예 개봉 순서가 바뀌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번에는 트랜스포머 차기작도 밀렸죠. 2022년 6월 24일 개봉이었는데, 2023년 6월로 밀렸더군요. 스타트렉 최신작 마저도 2023년 12월로 밀렸습니다. 난리 브루스죠.
"스타트렉" 속편의 새 감독이 결정 되었습니다.
스타트렉 최근 극장용 시리즈도 정말 어려운 길을 가고 있습니다. 사실 흥행이 아주 잘 된 케이스라고 하기에는 미묘한 것이 사실이긴 해서 말이죠. 1편은 그래도 어느 정도 수익이 나왔는데, 스타트렉 다크니스의 경우에는 똔똔 치는 데에 머물렀고, 3편은 아예 흥행 실패로 넘어가버린 케이스라서 말입니다. 좀 기묘하게도, 저는 과거 시리즈를 좋아하긴 하지만, 새로운 시리즈도 좋더라는 겁니다. 물론 새로운 극장용 시리즈들은 액션 보는 맛에 보는 쪽이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도 혼란을 왕창 겪었습니다. 일단 시리즈가 또 다시 나뉘면서 쿠엔틴 타란티노가 제작하는 작품이 있고, 또 다른 라인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나왔으니 말입니다. 다만, 쿠엔틴 타란티노쪽 작품은 흐지부지 되는 것 같더군요
"Star Trek : Picard"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스타트렉 시리즈를 오리지널 시리즈부터 시작한 입장에서, 보이저까지가 더 좋은 사람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사실 우주 모험과 머리 쓰는 이야기가 좋았던 것이죠. 그 이후 시리즈는 이런 저런 다른 투쟁에 집중하는 느낌이어서 오히려 최근 드라마 구조와 그렇게 다르다는 느낌이 들지 않아, 오히려 신선하다는 느낌이 떨어져서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작품이 정말 궁금한 것도 사실입니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아직 안 보고 있는데, 이 기회에 신청해야 하나 싶기도 하구요. 이런 이미지 너무 좋아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 너무 좋네요. 게다가 데이터에, 세븐 오브 나인 까지 복귀라니!
"Star Trek: Picard" 스틸컷들 입니다.
이 작품은 정말 기대됩니다. 개인적으로 오리지널 시리즈도 좋아하지만, 보이저도 정말 좋아하거든요. 다만 보그 에피소드는 좀 무섭긴 합니다. 피카드! 피카드! 장 뤽 피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