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크레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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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제이슨 본'과 2개의 영화를 비교해보다...

영화 '제이슨 본'과 2개의 영화를 비교해보다...

♣ DOMVS...DINOSAVRIA |2016년 11월 25일

※주의 : 결말 누설이 있습니다! 출처 : 네이버 영화 이 영화는 사실 8월에 관람했으나 이제서야 리뷰를 쓰게 되었네요;;액션영화를 보고 싶다는 아버지 부탁을 들어주러 함께 관람하면서 쓰게 됐습니다.실은 저는 본 시리즈의 경우 이것이 처음이었습니다;; 미션임파서블의 경우 4편과 5편을 극장에서 봤고 007은 스카이폴과 스펙터가 유일했습니다. 세 시리즈 모두 첩보영화의 대명사이고 각 시리즈의 (2016년 기준) 최근편들이 모두 비슷한 느낌이 나서 여기서 비교를 해봤습니다. 물론 세세한 차이점이 있겠죠. 더불어 '스펙터'와 '로그네이션'의 소감도 간략하게 말해보렵니다. 세 영화가 모두 비슷한 느낌을 줬던 이유는... ... 1. 지금까지의 시리즈의 경우 제이슨 본, 제임스

다니엘 크레이그 曰, "007 다시 할 수 있다!"

다니엘 크레이그 曰, "007 다시 할 수 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1월 16일

현재 007 시리즈는 감독부터 바뀌어야 하는 상황에 들어가 있습니다. 샘 멘데스가 차기작 연출을 고하사고, 다른 작품을 찍으러 간 것이 아무래도 상당히 크게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죠. 이 와중에 다니엘 크레이그 역시 007을 그만 두겠다는 의사를 표시한 적이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유는 스펙터때 촬영이 매우 힘들었던 것과, 이미지 고정의 문제가 매우 큰 것 때문이었죠. 당시에 인터뷰를 하면서 매우 과격한 표현을 써가며 더 이상 하지 않겠다고 이야기를 한 것이죠. 일단 이번에는 "당시에 집에 못 들어간지 1년이 넘었고, 덕분에 신경이 매우 곤두서 있었다"며 "당시에는 실수"였다고 발언하고 계속해 007 시리즈에 출연하고 싶다고 했다고 합니다. 007 시리즈 관련해서

스펙터(Spectre, 2015) : 굿바이, 제임스 본드

노래와 도시|2016년 8월 11일

스펙터(Spectre, 2015) : 굿바이, 제임스 본드 영화 007 시리즈 23탄 『스카이폴』(Skyfall, 2012)을 보고 감상을 쓰겠다고 마음 먹은 지 3년이 넘었지만 아직 쓰지 않았고, 결국 그 후속작인 24탄 『스펙터』의 감상을 먼저 쓰게 되었다. 보면서 실망했고 이미 많은 관객들의 감상이 나와있는 영화에 굳이 감상 하나를 더하고 싶은 것은 다니엘 크레이그 007을 향한 마지막 인사가 필요하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미리 밝히자면 이 글은 다니엘 크레이그가 주연한 007 시리즈 21~24탄을 역순으로 감상, 정리하려는 개인적 입장에 따라 쓰기 시작했다. 『스펙터』는 크레이그 007의 대단원으로서 잔뜩 김 빠지는 느낌을 준다. 하지만 『스펙터』는 크레이그의 출연으로 시작된 ‘리부트’를 마무리했다는

다니엘 크레이그가 스티븐 소더버그와 같이 일 하게 되었습니다.

다니엘 크레이그가 스티븐 소더버그와 같이 일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23일

개인적으로 다니엘 크레이그에 관해서는 이제는 약간 미묘하기는 합니다. 작품 선택이 나쁘지 않은 배우인 느낌이 있기는 합니다만, 웬지 007 이외에는 흥행 성적이 아주 좋다고 하기 미묘해서 말이죠. 007 배우들의 숙명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도 좀 심각한 수준의 영화들이 몇몇 있기도 해서 좀 걱적이 되기는 합니다. 이 문제에 고나해서 본인도 어느 정도 알고 있는지, 조금 다른 영화에 갔더군요.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의 신작이자 코미디 영화인 "Logan Lucky"에 출연 할 거라고 합니다. 다만 주연은 마이클 섀넌과 채닝 테이텀이라고 합니다. 나스카 경주 기간에 절도를 벌이려고 하는 사람들 이야기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