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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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는 쌀쌀한 고국에서

그냥 야구나 볼 일|2016년 2월 7일

링크 지난해 하반기 전역한 후 등록 여부를 두고 고심의 대상이었던 진명호(개명 전, 현 등록명 변경 없음)가 어깨 부상으로 귀국했다고 합니다. 이로써 롯데 자이언츠는 현재 3명이 부상으로 캠프를 이탈했는데 공교롭게도 세 명 모두 어깨 부상이라는 공통점을 보여주고 있군요. 사실 작년 돌이종운 감독이 고원준 등을 등록할건가 말건가로 왈가왈부할 때 이미 진명호의 어깨는 상태가 좋지 않다는 풍문이 돌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시즌 준비 기간에 이탈해서 재활코스로 들어가게 된 것이 안타깝긴 하군요. 폐주 양승호 시절 야수들이 점수를 내줘도 육수를 질질 흘려가며 겨우 승리 요건을 채우고 강판 당하던 잠실 경기가 생각나곤 합니다. 또 다른 폐주는 헤드헌터로 써먹기도 했었고... 아무튼 부상으로 이탈한 세 선수

2013시즌 5경기로 살펴본 롯데 평가(투수편)

2013시즌 5경기로 살펴본 롯데 평가(투수편)

어제 경기를 끝으로 이제 하위권으로 분류되던 팀들과의 대결이 끝났으니 투수들이 털릴일만 남았다. 하는 전망도 있고, 선발은 그래도 그럭저럭이니 할만하지 않겠느냐 하기도 하는데, 지난시즌에도 기아상대로는 나쁘지 않았으니 지켜봐야지... 오늘은 어제 경기 포함 5경기를 통해 살펴본 투수편... 1) 김성배 (★★★☆) 사실 등판횟수가 많지 않고, 불펜이기에 어떤 평가를 내려야 할지 애매한 감도 있지만, 던지는거 봐서는 올해도 자기 몫은 해줄걸로 보여진다. 문제는 지난시즌처럼 막굴리면 내구성에 한계가 올텐데 그거야 스스로도 어쩔수 없는 문제이니 걱정만 될 뿐이지... 어쨌든 올시즌도 당연히 필승조

‘진명호 선발’ 롯데, 오늘 끝낼 수 있을까?

‘진명호 선발’ 롯데, 오늘 끝낼 수 있을까?

롯데가 한국시리즈 진출까지 단 1승만을 남겨 놓고 있습니다. 어제 사직구장에서 벌어진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롯데는 선발 고원준을 비롯한 투수진의 호투와 야수들의 호수비에 힘입어 SK에 4:1로 승리하며 시리즈 전적 2승 1패로 앞서게 되었습니다. 오늘 사직구장에서 펼쳐지는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승리할 경우 롯데는 1999년 이후 13년 만에 대망의 한국시리즈에 진출하게 됩니다. (사진 : 롯데 진명호) 하지만 4차전의 선발 투수는 롯데보다 SK에 무게감이 실려 있습니다. 롯데 선발 진명호는 2승 1패 평균자책점 3.45를 기록한 반면 SK 선발 마리오는 6승 3패 평균자책점 3.40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진명호는 1군과 2군을 들락거리며 명확한 보직이 없었지만 마리오는 분명한 선발 투수였다는 점에

8월 21일 삼성전 감상.

* 그냥 투런맞고 5:2로 끝냈으면 분노 안했을듯. 1. 홍포 이제 살아나능가?ㅠㅠ 근데 표정이...마음고생이 심했던듯... 오늘을 계기로 살아났으면... 근데 유먼하고 세레머니는 어떤 세레머니인가요?특촬 히어로? 2. 진명호 : 젊잖아요! 근데 세월은 잘감(...)난 이제 20대 후반의 처음-_- 가는 세월~~(장녹수?) 3. 이명우는 며칠 쉬어야할듯ㅠㅠ 4. 외야수 수비 좋아진거 맞죠?네?맞죠?네?네?네????? 김주찬 수비보고 식겁함...이겼으니 다행이지만 저런 수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