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오브듀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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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4.12.-4.17. 일본 잡탕 여행기 3부 - 토요타 자동차 박물관(2/2)

2018.4.12.-4.17. 일본 잡탕 여행기 3부 - 토요타 자동차 박물관(2/2)

eggry.lab|2018년 4월 25일

2018.4.12.-4.17. 일본 잡탕 여행기 0부 - 여행 개요 2018.4.12.-4.17. 일본 잡탕 여행기 1부 - 나고야 TV 타워, 오아시스 21 2018.4.12.-4.17. 일본 잡탕 여행기 2부 - 토요타 자동차 박물관(1/2) 300SL로 2층 전시관을 마무리하고, 3층에 올라가기 전 에스컬레이터 밑에 자리잡은 미니 특별전이 있었습니다. 처음 듣는 이름인 "르네 랄리크(René Lalique)"라는 미술가의 전시전. 찾아보니 랄리크는 19세기 말의 아르데코 양식의 유리나 금속 공예로 유명했던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런 사람이 자동차 박물관에 무슨 일이? 바로 이 사람이 자동차의 여명기인 19세기 말~20세기 초에 자동차 본넷에 장식되는 마스코트의 초기 창안자 중 하나이기 때문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 "제국의 역습" 하기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 "제국의 역습" 하기

eggry.lab|2018년 4월 25일

메가박스 영통 MX관에서 관람하였습니다. MCU는 어떻게 어떻게, 그나마 새 히어로라면 조금 기대하고 봅니다만 솔직히 어벤저스는 즐긴 적이 없다고 해도 될 거 같습니다. 꿈의 올스타전이란 컨셉은 어벤저스 시리즈를 박스오피스 상위권으로 만들었지만 솔직히 그 뿐이었습니다. 서로 수준이 다른 히어로들이 나와서 팀으로 억지로 밸런스 맞추는 것도 별로고, 악당들도 솔직히 별로였습니다. 팀을 모아서 상대해야 할 정도의 강적이라고 하지만 결국 더 큰 적의 끄나풀이거나 별로 임팩트도 없는 놈이거나 그랬으니까요.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이하 "인피니티 워")는 그런 어벤저스의 한계 내에서도 탄생부터 그 한계가 명확한 작품이었습니다. 본래 4편과 2부작 구성으로 "인피니티 워 1부"라고 될 예정이었다가

"콜 오브 듀티" 영화가 나오는군요.

"콜 오브 듀티" 영화가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3월 18일

솔직히 이미 동명의 영화 제목을 한 번 써먹은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좀 미묘하게 다가오고 읶기는 합니다. 그래도 이번에는 제대로 된 게임의 영화화네요. 일단 액티비전 블리자드에서 직접적으로 영화를 만들려고 하더군요. 감독은 시카리오 2의 스테파노 솔리마를 원한다고 하더군요. 좀 미묘하긴 하네요.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4 티저

하락세인 콜 오브 듀티의 구세주가 될지, 아니면 또 엔진 우려먹은 평소와 똑같은 콜 오브 듀티일지기대와 걱정이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