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오브듀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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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posts![[PC]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리마스터 후기](https://img.zoomtrend.com/2017/04/10/b0016950_58eb0bf161f2f.png)
[PC]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리마스터 후기
갑자기 밀리터리 FPS가 땡겨서 일요일에 시작해서하루만에 엔딩을 본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리마스터입니다. 예전에 그냥 일반을 잠깐 했었는데그때는 그래픽카드도 안좋고 fps 멀미도 심해서 잠깐 진행하다가 말았었던게 생각나서잠깐 해본다는게 엔딩까지 봤습니다. 미션은 브리핑을 듣고그 장소로 자동으로 이동해서 진행합니다. 저격을 꼭 해야되는 미션도 있고실제 전쟁터에 내가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연출이 정말 압권입니다. fps게임을 많이 즐기지는 않았는데연출에 대한 평가가 좋은 이유를 알것같습니다.몰입감도 좋아서 굉장히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싱글 미션이 짧은편이지만 짧고 굵게 끝나서 저는 좋았습니다.아직도 fps멀미가 좀 있어서 끝나고 머리가 살짝 아프긴 했지만...짧고 굵게 영화같은 fps
![[발컨의 게임리뷰] 콜 오브 듀티 월드 앳 워 (2) 예고편](https://img.zoomtrend.com/2017/03/22/b0242887_58d28ea7942cf.jpg)
[발컨의 게임리뷰] 콜 오브 듀티 월드 앳 워 (2) 예고편
[발컨의 게임리뷰 채널 및 다른 리뷰 보러가기] 트레이아크가 월드 앳 워를 통해서 콜 오브 듀티 시리즈에서 처음으로 시도한 의미 있는 요소들을 분석할 예정입니다. 사실 월드 앳 워는 전쟁 분위기를 표현하는 부분에서는 전작과 거의 천지개벽 수준의 변화를 보였습니다만(이건 인피니트 워드판 콜 오브 듀티들과 비교해도 마찬가지인 부분입니다), 특기할만한 몇몇 요소들을 제외하면 전작에서 계승하고 발전한 측면들이 많습니다. 한 예로, (제 주관적인 기준이지만) 콜 오브 듀티 월드 앳 워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미션인 "블랙캣"을 들 수 있는데, 블랙캣은 콜 오브 듀티 유나이티드 오펜시브의 폭격기 임무와 거의 흡사하고 다만 연출력을 크게 올렸다는 차이점만 있다고 합니다. 갈림길을 선택하여

Call of Duty : Infinite Warfare 캠페인 모드 하드 난이도 클리어
생각보다는 꽤 빨리 접해본 콜오브듀티 최신작, 인피니트 워페어 늘 해마다 꼬박꼬박 나오는 콜오브듀티 고스트를 제작했던 인피니티 워드가 나올 차례라 고스트2를 예상할 법도 했지만, 고스트 자체가 워낙에 희대의 대망작이라, 고스트2가 아닌 인피니트 워페어라는 새로운 세계관을 구축한 게임을 발매 전작들과의 차이점은 아예 배경이 되는 주 무대 자체가 지구가 아니라;;; 태양계를 배경으로 삼아 여러 행성들을 워프해가며, 적대세력을 분쇄해나가는 것이 가장 큰 차이점 인간뿐 아니라 로봇등도 적으로 나와 충격수류탄이나, 해킹수류탄(?), 반중력수류탄 등등 수류탄의 종류를 다양화 하고, 에너지 탄환은 로봇에게 좀 더 효율적으로 데미지를 주는 등 미래전의 느낌을 확실히 주려고 하는걸 알 수 있다.

발컨의 게임리뷰 19화: 월드 앳 워 (1)
[발컨의 게임리뷰 채널 및 다른 리뷰 보러가기]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최후의 2차 세계대전 작품인 월드 앳 워의 리뷰 첫 번째 시간입니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