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6

포스트: 38|조회수: 0|QUANTITY
Items

Posts

38 posts
[칸코레] 2016년 봄 E-6 의 파도를 넘어..

[칸코레] 2016년 봄 E-6 의 파도를 넘어..

이것저것...|2016년 5월 15일

E-6의 파도를 마침내 넘었습니다.일단 여기는...자원과 제독의 멘탈을 갈아 넣는 곳이였습니다.연합함대에 한판 뛰고 나오면 12척이 모두 수복제가 필요한 큰 피해...수복제와 자원을 충분히 준비해 놓으시지 않았다면 정신적 압박이 상당히 심할 곳입니다.해역보스는 중추서희 입니다.굉장히 아름다우신..하와이 진주만이 모티브라 하며 앞서 칸비타 를 통해 존재감을 알리셨던 분입니다. 이곳도 항공모함의 편성 수에 따라 출발점이 다릅니다중앙의 1번은 항모4척, 하단의 2번은 항모2척, 상단의 3번은 항모3척 편성시 출발점입니다.공식에서 공개한 해역보스에 대한 항공타격력을 증강시키는 기믹이 있습니다.A, G, L 마스의 S승 1회 씩이 그것이며, 추가로 E-5 의 I 의 S승이 추가됩니다.기믹이 활성화되면 중추서희의 대

칸코레 E-6甲 클리어

칸코레 E-6甲 클리어

기록하고픈 잡담|2016년 5월 14일

현재까지 알려진 공략을 바탕으로 사전준비 뒤 D-G-F-H-N루트로 9회공략해서 클리어했습니다. 방깍 기믹은 E-5갑 I마스에서 S승 2회, E-6-A 6회 중 S승 5회, E-6-L에서 3회 중 S승 2회, D 패배 1회, E-6-G는 L공략 2회째에서 S승을 딴 후 바로 2항모 편성인 아랫길로 공략을 들어가면서 9회 전부 S승했습니다. 개인적인 감상으론 E-6,7은 갑으로 깰만한 자원여유가 없다면 과감하게 병 난이도로 그냥 클리어하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수복재가 미친듯이 들어가기 때문에 자원은 어떻게해도 수복재때문에 답이 없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제공권은 보스마스에서 항공우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대략 280~301을 맞추고 공략했습니다. 수상전투기 2슬롯을 하야스이나 항순이 운영하면 숙련도 MA

[칸코레] 끔찍하다

[칸코레] 끔찍하다

이벤트 시작할 때만 하더라도 근 10만 가까운 자원을 가지고 있었는데 ...마지막 날인 오늘 새벽에는 그야말로 밑바닥을 찍어버렸습니다 -_-;; 수복재도 450- 기타 다른 부분에서 소모한 것까지 생각하면 500개 이상 소모하였으니 지금까지 했던 이벤트 가운데 연비가 가장 안 좋은 부류에 속하지 않을까... 그것도 거의 대부분의 지출이 오로지 그라프 체펠린 파밍에 들어갔다는 것이 더 끔찍하네요- 아... 지난 이벤트에서 놓쳤던 우미카제 파밍까지 생각하면 근 1:9 (이벤트:파밍)비율로 쓴 거 같은 =_=;; 중규모 이벤트면 뭐하나요 파밍하느라 그간 모은게 거덜나는 이벤트가 무슨 중규모야 ㅅㅂ;; 그라프 체펠린 파밍을 위해 E-4를 무한 반복하면서 늘어난 것은 기타

[칸코레] 드디어 여기까지 몰렸다

[칸코레] 드디어 여기까지 몰렸다

...연료가 자연회복선 밑으로 떨어짐(...) 그리고 당연히 아직도 그라프의 소식 없음 심지어 그라프는 물론이요 U나 로마 조차도 구경을 못함 외국계...라고 할까 그나마 제일 근접한게 하치였으니 뭐 -_=;; 그냥 아무 생각없이 줄창 들이박고 있기는 한데 호응이 없으니까 괴롭네요 아 그리고 제발 5항전은 그만 나왔으면 좋겠다 다른 거 나오는 것보다 짜증이나 =_= 특히 즈이가쿠... 덧. ...시벌 어느 시점이 넘어가면 첫 해역부터 일발대파나는 상황이 나오는데... 드디어 턴이 돌아왔나 =_= 아깐 잠수함방에서 마야가 대파가 나더니 이번엔 공모방에서 딱 히요만 대파- 뭐냐 자라는거냐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