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PS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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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20 목동메가박스 나의 PS 파트너 (2012)
121220 목동메가박스 나의 PS 파트너 (2012) 정말 친밀하다 생각했던 사람에게 어느 순간 느끼는 낮설은 감정. 그 순간 몰려드는 두려움... 몇씬 등장하지 않았던 신소율의 존재감이 김아중보다 커보였던 영화.

나의 PS 파트너, 섹스는 없고 로맨틱만 남았다
성인들 세계에서 입에 담기도 민망하다는 '폰섹스' 혹은 근사하게 '폰스캔들' 소재를 가지고 화끈하게 삼류 저질 에로 비디오로 만드느냐, 그게 아니면 그것은 거들 뿐, 달달하고 로맨틱한 로맨스물로 만드냐의 지점에서 이 영화 는 다소 뻔해진다. 훈남가이 '지성'과 의 히로인 '김아중'의 조합이 말해주듯, 이름값하는 배우들을 데려다가 어떻게 저질스럽게 화끈하게 찍을 수 있겠는가.. 역시나 안전빵으로 유쾌하고 달달한 로맨스로 귀결시켜 뻔한 로맨틱 코미디로 포장해 버렸다. 내심 김아중이 제대로 올노출을 감행해 마치 과 의 조여정처럼 살신성인의 자세를 보였다면 모를까.. 은근히 조여정같은 모습을 기대했다면 오산이다. 물론

국내 박스오피스 '호빗 : 뜻밖의 여정' 첫주 100만 돌파
'호빗 : 뜻밖의 여정'이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무려 1028개관에서 개봉한 이 영화는(오랜만에 1천개관 넘는걸 보는군요) 첫주말 92만 2천명, 첫주 108만 2천명이 들었습니다. 흥행수익은 91억 3천만원. 48프레임 신기술에 대해서는 호오가 갈리지만 어쨌든 영화의 흥행력만은 두말할 필요가 없는 것 같군요. 2, 3주차로 가면서 어떻게 될진 지켜봐야겠지만... 호빗족 ‘빌보 배긴스’는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회색의 마법사 ‘간달프’로부터 뜻밖의 제안을 받는다. 오래 전 난쟁이족의 영토였지만 무시무시한 용 ‘스마우그’에게 빼앗겨 지금은 황무지로 변한 동쪽의 ‘외로운 산’ 에레보르 왕국을 되찾기 위해 함께 떠나자는 것. 어쩔 수 없이 전설의 용사 ‘소린’이 이끄는 13명의 난쟁이

겉과 속이 다른 여자 <나의 PS 파트너> 김아중
출연 제의는 언제 받았나? 작년 여름 즈음에 받았다. 그때면, 드라마 이 끝났을 때인가? 맞다. 의 성공으로 로맨틱코미디 배우의 이미지를 입었다. 그래서 그 이미지를 경계했었다고 들었고. 은 그런 이미지를 털어내게 해 준 작품인데, 그래서 궁금하다. 이후 한 번 더 강하게 장르 변화를 시도할 수도 있었을 텐데, 다시 로맨틱코미디로 돌아온 이유가. 오랜만에 하는 작품이어서 가볍고 밝게 다가가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이 무거운 이야기이다 보니, 털어내고 싶은 마음도 있었고. 밝은 걸 찾던 중에 만난 게, 이 영화다. 그리고 내 나이 때의 여자를 대변할 수 있는 캐릭터에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