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일블루아이

포스트: 4|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4 posts

1월에 본 영화들

Dark Ride of the Glasmoon|2023년 2월 1일

2023년의 첫 달이 벌써 지나갔군요. 그사이 본 영화들 정리합니다. 임순례, "교섭" 인질에 동정이 안가니 구출 협상에 마음 갈 리가 이해영, "유령" 4차원적 상상을 불어넣기엔 너무나 무거웠던 시대 조지 밀러, "3000년의 기다림" 3천 년을 돌고돌아 이야기의 근본은 러브 스토리 제라드 존스톤, "메간" 충분히 발달한 과학기술은 악령과 구별할 수 없다 스콧 쿠퍼, "페일 블루 아이" 분위기에 힘을 보태는 베일의 연기와 포의 이름 그레이엄 무어, "아웃핏" 시카고 뒷골목을 씹어먹는 마크 라이런스의 독무대 J.D. 딜라드, "디보션" 50년대에 실존했던 탑건 이야기 연상호, "정이" 할리우드 레퍼런스 겉핥기에 신파 한

페일 블루 아이

DID U MISS ME ?|2023년 1월 31일

의문의 살인 사건이 벌어지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고독을 즐기는 듯한 형사가 셜록 홈즈의 역할로 등장한다. 여기에 왓슨 박사 역할을 해줄 명석하되 연약한 시인이 그를 보좌, 그리고 아이린 애들러처럼 팜므파탈 역할로 배정된 의문의 여성 역시 모두 제자리에 선다. 장르적 정공법을 취하는 듯한 이런 초기 설정 때문에, 의 미스테리는 오히려 모든 게 다 해결된 뒤에야 본격적으로 작동하기 시작한다. 스포 블루 아이!

넷플릭스 영화 추천 페일 블루 아이 뜻 평점 결말 출연진

넷플릭스 영화 추천 페일 블루 아이 뜻 평점 결말 출연진

Der Sinn des Lebens|2023년 1월 9일

넷플릭스 영화 추천 페일 블루 아이 뜻 평점 결말 출연진 최근에 Netflix 순위권 작품들 전부 내가 시청했던 것들이라서 딱히 신작이 없어 아쉬웠다. 그러던 와중에 1월 6일. 내가 좋아하는 배우 크리스찬 베일이 주연으로 나오는 신작이 올라왔다. 올라오자마자 시청 끝내고 최대한 빨리 이렇게 후기를 적어본다. 미국에서는 작년이었던 2022년 12월 23일에 극장 개봉을 했다. 아직 안보신 분들은 페일 블루 아이 넷플릭스에 지금 올라와 있으니 들어가셔서 검색하시면 된다. 제목 그대로 입력하시면 바로 뜬다요. 그러면 클릭하셔서 시청하시면 됨. 자막 설정 하시고 배속으로 보시는 분들은 1.25 혹은 1.5로 설정하셔서 고고! 페일 블루 아이.......

크리스천 베일 신작, "The Pale Blue Eye"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2월 25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 기대를 많이 하고 있는 편입니다. 크리스천 베일이 작품 선택을 최근에는 신경을 많이 쓴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말이죠. 물론 이 작품이 가져가는 이야기 역시 제가 좋아하는 구석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에드거 앨런 포가 젊은 생도로 나오고, 연쇄 살인을 수사하나느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크리스천 베일은 같이 수사를 진행 하는 형사로 나온다고 합니다. 내년 1월 공개라고 하니, 한 번 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꽤 강렬한 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