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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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마비노기

여전히 마비노기

먹으면 큰일납니다|2012년 12월 16일

조이드 떼샷을 찍는다는 생각을 며칠째 하고있는데 생각해보니까어떤 이유에서인지 울트라사우루스를 입대전에 해체해놨는데 다시 조립해야하는군요... 피닉스 이벤트 덕분에 캠파하는 사람이 평소보다 많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던바 광장에서 캠파 한 번 켜면 사람들이 우루루 몰려와서 앉는 그 무서움...일단 캠프파이어를 8랭까지 찍어뒀는데, 정작 저는 인챈트 F랭에 지력 130의 전사라...sigh...피시스 해변...뭐 원양어선항해 같은 컨텐츠 안 나오려나요물론 많은 사람들이 대항해시대2처럼 어디선가 난파하겠지만.나오!라고 외치니까 열립니다.돋네=ㅅ=G9에서 다시 만난 글라스기브넨.연금술의 힘으로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만...그런데 아다만티움 희귀하다는 설정아니었나.....뭔가 허세가 가득한 것 같지만 ㄳ.이

얼마전 빚내고 교역10렙 안드라스를 샀것만

얼마전 빚내고 교역10렙 안드라스를 샀것만

일렉트리아의 얼음집|2012년 12월 16일

(사진출처 마비노기 타임즈 -[만돌린]힐링포션 님) ...... g15npc의상 안토니오 포셔 샤일록 외 기타등등(응?) 은 교역이동속도 20랩까지 올라간다는 제보 ........ 빅엿을 먹은 이 쌍콤한 기분

그래도 넥슨-데브캣-마비노기가 유일하게 잘하고 있는 점 중에 하나라면

無題|2012년 12월 15일

뭔가를 쉴 새 없이 계속 때려박는다는거. 유저들이 '아 이 게임 8년이 넘은 게임이지. 내가 벌써 이 게임을 몇년이나 붙잡고 있었지. 졸라 할거 없네' 라는 느낌을 최대한 안받게 하려고 무언가를 계속 집어넣는다는거. 그게 모든 유저의 취향에 맞을 수는 없겠지만, 이벤트는 1년 365일 항상 뭔가 하나는 돌아가고 있고, 새 펫, 새 옷, 새 인챈트가 그다지 길지 않은 텀을 두고 꾸준히 나오고, 중형급 이상의 패치가 (흔히 말하는 에피소드 뭐뭐, 시즌 몇 이런거) 일정 간격으로 계속 대기중이다. 여전히 말도 안되는 발운영과 심각한 버그 등은 영구 까임권을 주는 요소긴 하지만, 년식이 오래된 이 게임을 아직까지 숨쉴 수 있게 생명연장해가고있다는 사실 정도는 칭찬해줘도 되지 않을까.

오랜만에쓰는 마비 일지.

오랜만에쓰는 마비 일지.

나의 맹세는 너무나도 쉽게 쉽게 깨진다는게 문제더라.. 라고 하는 마비이야기입니다. 어제 오늘 2일간 키트를 600+4500원 토탈 10500원치[갯수로는 7개]를 질러 무기 3개 악세 하나 판풍선하나 귀여워,쓰러짐 제스쳐 를 받아먹었네요.. [너님의 사정을 좀 아세여..] 네넵.. 안하겠슴돠.. 아 롤이요? 왠지 요즘 티모 마이만 하다보니 재미들려서 자제중이에요..<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