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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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는 마비노기 - 악몽(3)
악몽 시나리오를 어이없게 만든 원흉인 엔딩 부분입니다.진짜 엔딩 보기 전까지는 오오 꽤 재밌는 구성인데 오오...이러고 있었는데-_- 엘리자베스를 때려잡으면 엔딩....이라기보다는 예고가 나옵니다.그렇게 충격적인 문장도 아닌데 마지막에 글자 폰트를 키워서 비장하게 만드는 맛이 있군요.그런데 저 녀석, 아본 보스급만큼이라도 강했으면 뭔가 긴장감이라도 돌았을 건데, 너무 약해빠져서 긴장감은 개뿔.루에리-_-; G8이후로 완전히 잊혀진줄 알았건만...이제야 나오는군요.아직도 이리아를 떠돌고 있을 줄은-_-;...하긴 뭐 울라 돌아가기도 뭐하곘지만서도요. 아 맞다, 너 다크나이트로 만든 모르간트 썰림ㅇ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올해가 가지전에 큰웃음 주신 가면남께 감사드립니다!지금까지 밀레시안을 없앤다

어이없는 마비노기 - 악몽(2)
악몽 시나리오의 플레이 자체는 강력한 보스 하나를 잡는 것보다는 상당한 수의 물량을 쓸어내는 전투가 주입니다.그래서 진리의 닥중밀. 이번에는 이 처자가 없어졌습니다.마을의 모든 여자를 파악하고 있는 워보카.밀리아는 또 혼자 수련하러 갔다고 합니다.곤란해하는 투아하 데 다난 여자애를 보면 결코 지나칠 수 없는 밀레시안왠갖 잡몹이 다 나오는데...이건-_-;;확실히 하데스가 펫으로 한 번 써먹고 버리기에 아까운 건 이해하겠는데...;;;참고로 얘들 떼거지로 나오는 주제에 점멸을 마구 쓰니까 나름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그리고 나온 하데스.체력이 많은 것을 제외하고는 위의 본드레이크와 큰 차이는 없습니다.꾸준히 잡아줍시다.방심하면 저처럼 석화걸림.당찬 아가씨입니다.일단 솔로경력 20년인 저도 여자 앞에서 싫어하

어이없는 마비노기 - 악몽(1)
오늘 막 업데이트 된 악몽을 가볍게 클리어했습니다.스펙은 대충 누렙 691 쌍검 전사스포일러 만빵이니까 스포일러 당하기 싫으신 분들은 보지 마세유! 일단 접속하면 샤말라가 왠 다크사이드스러운 기운에 휘말려 쓰러지는 장면으로 시작합니다....이 아가씨, 은근히 모 여신스럽게 민폐네요.그래서 코르에 가보니 샤말라가 있던 자리에 샤말라가 없습니다.오랜만에 코르 온 김에 변신30종 퀘스트 수행하려했는데 아예 NPC자체가 없어짐. 망했어요.어쨌든 코우사이에게 말해보니 코르의 모든 여자를 파악하고 있다는(....) 워보카에게 가보라고 합니다.궁금증 해결하러 갔다가 오히려 퀘스트 받음. 썩을 코르놈들.대충 온갖 잡몹이 다나옵니다.사막망령 색놀이버젼인 악령전사/사제/궁수 시리즈를 비롯해서 온갖 이상한 몹 다 나오다가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