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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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으음? 이 문제는?

[마비노기]으음? 이 문제는?

심심해서 간만에 접속해서 그도하드 한바퀴 도는데 퀴즈가 시작 고양이귀머리띠! 차고있는게 바로 나와서 좀 놀랐당... 섀도우가 아니라 새도우 였슴다... 포켓몬본능-콘팡 봉제인형 귀요미

내...하프섭 게시판에서 '야신'이라 불리기 전부터 느꼈던거지만

내...하프섭 게시판에서 '야신'이라 불리기 전부터 느꼈던거지만

일렉트리아의 얼음집|2012년 12월 3일

이놈의 마비노기란 게임은 온라인게임주제에 참으로... 동인지가 많다... 풀하우스라던지 (이양반 사이트가보면 자잘한 게임을 즐길수있어 참좋았던건 안비밀) 마비라이프라던지 등 일본에것들은 허다하고 국내에도 충격과 공포(?)와 충동구매(???)를 이르킬법한(필자가 사봤단 소린아니다...) 에린x커라던지.. 기타등등 팬아트연제작가작품도 있지만 이미지 찾기귀찮아 페스 .... 암튼 참 많다... 는 이글루스 훌터보다 어떤 일본유명동인작가가 마비노기도 그렸단걸 보고 쓰는 뻘포스팅 ps.그나저나 이건 게임벨리건이여?만화벨리건이여? ps2.나오는 참 커서(??)그런지 잘나와 ps3.나오 다음으론 모리안이 잘나오더라는건 안비밀

골렘 서버는 역사의 뒤안길로

골렘 서버는 역사의 뒤안길로

Undergoing LS2|2012년 12월 2일

서버 인구수가 줄어가는 걸 보고, 언젠가는 없어질 거라 예측은 했으나, 막상 없어진다고 하니 하지도 않던 게임 접속하게 되더라. 이는 다른 화석들도 마찬가지 심정이었던 것 같고. 베어 서버 없어질 때 감을 잡았어야 했는데 그 때에는 남의 사정이라고 생각한 점이 좀 있었던 것 같다. 게임을 처음 잡은 게 2005년 11월 18일. 아이디 때문에 캐릭터를 생성했다가 지웠다가 하면서 게임을 설치하고 이틀이 지난 다음에야 플레이할 수 있었다. 그 때에는 뭣도 모르고 이것저것 해보면서 수능의 후유증을 달랬는데, 여기까지 계속 올 줄은 꿈에도 몰랐다. 같이 게임을 시작했던(마비하자고 꼬셨던) 친구들은 이미 리타이어한지 오래.. 서버 게시판에서 이래저래 친목질도 하고, 그러다가 키이의 감언이설에 속아서 게임어바웃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