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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우미 : 제게, 언니분이...?

러브라이브 - 우미 : 제게, 언니분이...?

멤버의 가족관계가 옛날 설정과 요즘 설정이 많이 다르다는 건 럽라 주지의 사실. 심지어는 요즘도 그래서 SID나 잡지쪽 가족관계랑 애니쪽 가족관계가 막 다릅니다. 대표적인 건 니코네 집안. 니코네 집안에서 동생은 키미노 아주머니가 직접 손댄 곳에서는 코코로-코코아 쌍둥이 자매뿐이고 애니쪽에서는 거기에 코타로를 더하고 쌍둥이도 아니죠. 그래서 우미 역시 혼자가 아니었다가 혼자가 된 케이스인데요. 사실 그런 설정이 되었기에 린을 보고 '귀여운 동생이다' 라고 생각하고 있다죠. 물론 입밖에 내는 일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만. 우미다워요. 이번 SS는 그런 우미의 가족관계랑... 그리고 의외로 팔불출에 짖궃은 우미마마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1: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몬쟈)@\(^o^)/

에리니코 - 니코 [운전면허 땄어!]

에리니코 - 니코 [운전면허 땄어!]

1: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니이가타・토호쿠)@\(^o^)/ 2015/08/23(日) 18:41:24.23 ID:xXUFoWd8.net니코「너희들도 태워줄게」 린「니, 니코쨩 차에?」 에리「인정할 수 없어…」 노조미(일났데이, 나 떨고 있구마) 우미「누가 탈 건가요?」 μ's멤버 >>3 >>4 >>53: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모코링)@\(^o^)/ 2015/08/23(日) 18:43:02.94 ID:6DyJnAMS.net호노카4: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타코야끼)@\(^o^)/ 2015/08/23(日) 18:43:04.71 ID:kevrdCN/.net에리6: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SB-iPhone)@\(^o^)/ 2

니코린파나 - 하나요 : 술...수울...

니코린파나 - 하나요 : 술...수울...

생각해보면 시카코가 내내 술만 마시는 방송도 있었습니다. 오늘은 조금 어른이 된 니코와 하나요가 선술집에서 술마시는 내용이에요~ 실은 다른 것도 번역하고 싶었지만 지금 키보드 상태가 말이 아닌지라 텍스트만 줄창 써내려가도 되는 쪽으로 급히 방향선회했습니다. ...삼보...잊지 않겠어... 다음에는 칠 때마다 탁탁 소리나는 기계식 키보드를 써야겠다냐- 1: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타코야끼)@\(^o^)/ 2015/08/27(木) 01:45:27.33 ID:Sxa/60pE.net벌컥벌컥 하나요「푸하앗-!」 니코「무슨 아저씨니……」 하나요「우-……」 니코「그래서 고민이란 게 뭔데?」 하나요「……」 니코「거 참, 가만히 있음 뭔지 어떻게 알아」 하나

니코에리 - 에리 : 나, 역시...니코에게 미움받고 있는 걸까.

니코에리 - 에리 : 나, 역시...니코에게 미움받고 있는 걸까.

SS는 사이드 스토리, 혹은 숏 스토리의 약자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림은 그리지 않아도 무한의 망상력(?)을 지니고 있는 저같은 사람이 꿈을 펼치는 전당 같은 거죠. 요는 2차 창작 단편 소설을 흔히 저렇게 부르는데, 그림은 그리지 않아도 상상력을 자극하면 머릿속에서 성우까지 딸린 풀버전 애니메이션으로 재생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참여합니다. 뭐 그 덕분에 완전 똥퀄부터 초고퀄까지 엄청나게 다양한 것이 포진하고 있구요. 이번에 소개할 것은 그 중에서 참신하고 즐거운 내용인 니코에리 이야기입니다. 엄~~~청 기니까 2부로 나눠서, 중간에 한 번 접겠습니코 1: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붕어초밥)@\(^o^)/ 2015/08/15(土) 12:05:17.46 ID:uEF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