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상륙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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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행.. 인천상륙작전.. 쌍천만..
아 제발..ㅠㅠ 관련 포스팅인천상륙작전 500만 넘을까?부산행 vs. 인천상륙작전 흥행순위 예상(?) p.s. cj cgv
인천상륙작전 몇 줄평.
1. 리암 니슨과 이정재의 연기는 호평 받아 마땅하다. 2. 각 장면은 멋있고, 잘 빠졌다. 하지만 모든 장면이 이어지지 않고 따로 논다. 각 장면의 개연성이 떨어진다는 뜻이다. 때문에 몇몇 극적인 장면에서는 헛웃음만 나온다. 3. 첩보작전으로 진행되어야 할 X-RAY작전의 진행이 허접하기 짝이 없다. 특히 박철민이 연기한 남기성이라는 인물이 이러한 면을 더 부채질한다. 칼날 위를 걷듯이 관객의 심통을 조여와야 할 기뢰지도확보 장면은 첩보영화라기엔 너무 느슨하고, 코미디 영화라기엔 너무 진지하다. 4. 슬픈 장면이 매끈하게 넘어가지 않고, 너무 튄다. 떄문에 슬프다고 느끼기 보다는 감독이 눈물을 강요한다는 느낌이 든다. 특히 음악이 이러한 면을 더욱 부각시킨다. 5. 리암 니슨과 이정재

국내 박스오피스 '부산행' 폭발적 흥행으로 1위
한국형 블록버스터 좀비물 '부산행'이 압도적인 성적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안타까운 점은 배급에 대해서는 논란이 되는 나쁜 짓은 다 저질렀다는 것. 일단 정식 개봉일보다 한주 앞서서 유료시사회 명목으로 변칙 개봉해서 2위를 차지해버렸습니다. 스크린을 431개나 잡아가면서 말이죠. 상영횟수로 보면 2663회로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지만, 위에 언급했다시피 이렇게 변칙 개봉하는 이유는 상영시간대 중에 골든타임만 쏙 빼먹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하니 저 수치만으로 가늠할 수 없는 이익을 봤겠지요. 아니, 이미 그 주에 2위에 관객수가 56만 1천명이나 되는걸 보면 말할 것도 없는 것 같지만요. 흥행수익도 48억 8천만원이나 됩니다. 그리고 정식 개봉주에도 1785개관, 상영횟수 2만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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