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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여행 남섬  4편 : 레이크테카포 은하수 밤하늘 퀸스타운까지

뉴질랜드 여행 남섬 4편 : 레이크테카포 은하수 밤하늘 퀸스타운까지

뉴질랜드 여행 중에 가장 좋아하는 곳은 바로 레이크 테카포 입니다. 이번엔 테카포 호수 앞 숙소에서 1박이었어요. 무조건 전망 위주로 고른 곳이랍니다. 신기하게도 내내 흐리다가 저희가 도착한 순간부터 짜잔- 하며 맑아졌어요. 일주일만에 다시 만난 Tekapo호수 그러나 그 때가 너무나도 멀게 느껴질 정도로 그 동안 많은 추억을 쌓았더라구요. 같은 시간을 보내어도 느껴지는 속도는 이렇게나 달라서 더 재미있게 살려고 늘 노력하는 편이예요. 이 날은 도착하기 전에 3시간 넘는 긴 이동을 했어요. 뉴질랜드 이스트 코스트에서 내려오면서 크라이스트 처치 주변으로 가는 길은 그렇게 예쁜 길은 아니예요. 중간에 카페에 들러서 식사를 했.......

뉴질랜드 여행 크라이스트처치 가볼만한곳 모음 트램+보타닉가든+리버사이드마켓 등!

뉴질랜드 여행 크라이스트처치 가볼만한곳 모음 트램+보타닉가든+리버사이드마켓 등!

뉴질랜드 여행 크라이스트처치 가볼만한곳 모음 트램+보타닉가든+리버사이드마켓 등 ! 남섬 동쪽에 있는 캔터버리 지방의 주요 도시로 남섬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도시이며 1850년 영국에서 건너온 이주자즐이 외항 리틀턴에 거주하기 시작한 뒤 점차 도시로 발전하였고 장대한 교회와 캔터베리대학교 및 박물관등이 중후한 영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내서 다양한 볼거리들이 있는 도시인데 보통 남섬을 간다면 시작점 또는 끝지점이 되는 도시여서 남섬을 가면 거의 필수적으로 거쳐가는데 예전에는 퀸즈타운에서 시작해서 이곳에서 끝을 냈지만 이번에는 반대로 이곳에서 시작을 해서 퀸스타운에서 끝냈는데 도착한날부터 비가왔고 다음날도 흐렸.......

뉴질랜드 여행 : 나홀로 나무가 있는 와나카 호수

뉴질랜드 여행 : 나홀로 나무가 있는 와나카 호수

뉴질랜드 여행 와나카 호수 뉴질랜드 남섬을 여행하던 중 가장 평화롭게 느껴진 곳이 있었는데 그곳이 바로 '와나카 호수'였습니다. 와나카 호수 와나카 호수는 뉴질랜드 남섬 오타고 지방에 위치한 빙하 호수인데요, 해발 300m에 위치, 면적은 192km²입니다. 뉴질랜드에서 네 번째로 큰 호수라고 해요. 여름에는 이곳에서 제트보트, 카약, 낚시 등 다양한 수상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데, 저는 겨울철에 가서 그런건 전혀 못했어요. 하지만 호숫가를 산책하는 것만으로 굉장히 따뜻하고 힐링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진만 봐도 포근함이 느껴지죠?! 🤭 뉴질랜드는 우리와 계절이 반대에요. 제가 뉴질랜드 여행을 간 게 7-8월쯤인데.......

뉴질랜드 여행 : 매 순간이 그림 같던 남섬 17박 19일 일정 프롤로그 1탄

뉴질랜드 여행 : 매 순간이 그림 같던 남섬 17박 19일 일정 프롤로그 1탄

한국에 정말 돌아오기 싫었어요. 공항에 드러누워 안 갈래~ 하고 어렸을 때도 한 번 안 해본 방식으로 칭얼거리고 싶을 정도로 저희 3번째 뉴질랜드 여행은 정말 그 곳을 떠나기 싫었습니다. 그 무엇보다 지금의 나라서, 우리라서 이렇게 멋진 여행을 할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내 스스로가 잘 살고 있구나"하고 크게 느낄 수 있었어요. 그리고 역시나 저는 여전히 여행을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ㅎㅎ 이래서 여행 블로거라도 여행은 포기 못하죠- 아이러니하지만 그렇습니다. 저는 선택을 할 때 제 스스로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여기며 살아왔고 그것이 제 삶에 가장 큰 행복의 원천인 것 같아요. 스스로 해온 그 선택들의 힘이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