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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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노동부 어업종사자 안전·보건 작업환경 함께 살핍니다.

해수부-노동부 어업종사자 안전·보건 작업환경 함께 살핍니다.

- 양식장, 염전 어업종사자 안전·보건 향상을 위한 첫 출발점 3월 17일부터 5월 30일까지 해수부, 노동부, 지자체 등 합동 실태조사 실시 해양수산부(장관 직무대행 김성범)와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3월 17일부터 양식장과 염전에서 일하는 어업종사자에 대한 안전·보건 작업환경 실태를 합동 조사합니다. 이번 조사는 감전, 질식, 질환 등 어업종사자들의 안전·보건* 사각지대로 지적되고 있는 양식장, 염전의 작업환경을 면밀히 조사하여 그 결과를 분석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됩니다. * 어업종사자에 대한 안전·보건관리를 어선어업(상시근로 5인 이상)은 해양수산부, 양식장·염전 등 육상사업장은 고용노동부에서 관리 실.......

제주도, 양식장 전담 공수산질병관리사 10명 위촉

제주도, 양식장 전담 공수산질병관리사 10명 위촉

제주도, 양식장 전담 공수산질병관리사 10명 위촉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13354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연구원(원장 강봉조)은 양식장 질병 예찰 강화를 위해 전담 공수산질병관리사 10명을 위촉하고 현장 중심 방역체계를 구축한다고 6일 밝혔다. 위촉된 공수산질병관리사는 '수산생물질병관리법' 및 관련 고시에 따라 담당 구역 내 양식시설 질병 예찰, 전염병 발생 시 방역조치 지원, 수산용 의약품 사용 지도, 고수온기 사육관리 현황 모니터링 등을 수행한다. 강봉조 해양수산연구원장은 “기후변화에 따른 여름철 고수온 피해와 새로운 질병 유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담 공수산질.......

뉴질랜드 자동차 여행 #22 - 트위젤 연어 양식장, 연어회와 연어먹이주기

뉴질랜드 자동차 여행 #22 - 트위젤 연어 양식장, 연어회와 연어먹이주기

뉴질랜드 자동차 여행 #22 - 트위젤 연어 양식장, 연어회와 연어먹이주기푸카키 호수로 가는 길에 잠시 트위젤에 위치한 연어양식장에 들렸다. 다들 한번씩 연어 먹으러 들려간다는 곳인데, 워낙 인생 연어라는 말들이 많고 연어를 좋아하기도 해서 점심장소로 선택했다. 이곳말고도 푸카키 비지터 센터에도 있는데, 먹이주기 체험이나 여러가지 면에서 들려가기엔 이쪽이 낫다.하이 컨트리 살몬(High Country Salmon) - 2602 Twizel-Omarama Rd, Twizel깨알같은 얼굴넣고 사진 찍는 간판.주차장에 주차하고, 계단을 이용해 아래쪽 건물로 내려가면 된다. 안에는 넓은 공간이 있어서 앉아서 식사를 할 수 있게 되어있으며, 바깥에서도 먹을 수 있도록 테이블이 곳곳에 있었다. 진열되어있는 연어들. 100g에 8천원정도, 225g에 16,000원, 360g에 24,000원 정도. 당연히 가장 양이 많은걸로 골랐다. 그리고, 밥도 먹어야 할 것 같아서 스시형태로 된 녀석도 하나를 골랐다. 아주 많이 배가 고팠던 건 아니라서 이정도면 충분할거란 판단.그리고 여기서 주문을 하면 된다. 당연히 연어만 있는것은 아니고, 볼이나, 버거 등 다른 메뉴도 주문할 수 있었다. 카페 옆에 있는 곳에서 간장, 와사비, 젓가락 등을 챙겨가면 된다.그래서 주문한 연어와 스시.스시는 당근, 토마토, 오이와 연어가 들어있었는데, 그냥 먹을만한 수준이긴 했으나.. 연어만 먹는게 나은 수준이었다. 차라리 다른 메뉴를 먹을 걸, 빨리 먹겠다고 만들어진걸 먹은게 실수였다. 뭐, 못먹을 수준은 아니었으나, 밥이 딱딱하고 연어의 맛이 죽었다는게 단점.그리고 연어. 3가지 부위가 담겨 있었는데, 인터넷에서 사람들이 하도 인생연어라는 말을 많이해서 기대했던 만큼은 아니었다. 내 인생 연어는 알라스카에서 먹었던 킹살몬이었고(한국에서는 거의 보기가 어렵다), 여기서 먹은 연어는 괜찮았지만 '인생'이라는 단어를 붙이기에는 좀 아쉬운 수준이었다. 그렇지만 충분히 맛있었기 때문에, 연어먹으러 한번쯤 들리기에는 부족함이 없는 정도였다. 아마도 아시안에게 유명한 듯, 손님의 90%는 중국사람 또는 한국사람으로 추측되는 사람들이었다.연어 한 점. 신선하기만 하면 맛이 없는게 이상하겠지만 ㅎㅎ 연어양식장 풍경. 날씨가 좋아, 양식장 물 색도 아주 진하다.양식장 다른쪽 풍경그리고 이곳에서는 연어에게 먹이를 주는 체험을 해 볼 수 있다. 당연히 무료이고, 1인당 1개씩만 하라고 되어있다. 뭐, 먹이를 주는 건 아주 심플한 체험이긴 해도, 걸신들린 연어들을 보는 것 만으로도 재미있는 체험이다.먹이주기 체험은 넓은 곳에 그냥 던져넣는 아주 간단한 형태다. 먹이를 던져넣기만 해도,사진처럼 연어들이 빨리 낚아채기 위해서 정신없이 달려든다. 얼마나 힘이 센지 바깥까지 물을 튀기기도 할 정도.그리고, 맛있는 퓨어 뉴질랜드 아이스크림. 약간 크리미한 느낌이 참 맛있다. 화장실. 칸이 많다.손씻는 곳. 당연히 먹이를 주고 나서는 손을 씻는것이 좋다.그렇게 점심식사도 마치고, 연어 양식장을 떠나면서 마지막 한 컷. 이제 그 영롱한 물빛으로 유명한 푸카키 호수로 갈 차례다. 뭐, 이 양식장의 물빛만으로도 영롱하기 그지 없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