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나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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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여행 와나카 라벤더팜+나홀로 나무 !

뉴질랜드 여행 와나카 라벤더팜+나홀로 나무 !

뉴질랜드 여행 와나카 라벤더팜+나홀로 나무 ! 크라운산맥에 위치한 호수 남쪽 끝에 있으며 호수에서 클러서강으로 흘러나가는 물줄기에 가까우며 주위는 산맥으로 둘러쌓여 있는데 마운트어스파이어링 국립공원의 관문 역할을 하며 여름과 겨울에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도시인데 예전에는 펨브로크라는 이름이였는데 1940년에 지금의 이름으로 바뀌었는데 이번 일정에 꽃이 피는 시기와 겹쳐서 마을 입구에 커다랗게 있는 농장을 메인으로 호수와 마을을 둘러보러 방문했었는데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고 도시도 큰 것 같았었고 마을로 들어가는길에 우선 농장을 방문했었는데 주차장이 넓게 잘 되어 있었지만 차들이 많이 있었다 입장료 가장 안.......

뉴질랜드 여행 : 나홀로 나무가 있는 와나카 호수

뉴질랜드 여행 : 나홀로 나무가 있는 와나카 호수

뉴질랜드 여행 와나카 호수 뉴질랜드 남섬을 여행하던 중 가장 평화롭게 느껴진 곳이 있었는데 그곳이 바로 '와나카 호수'였습니다. 와나카 호수 와나카 호수는 뉴질랜드 남섬 오타고 지방에 위치한 빙하 호수인데요, 해발 300m에 위치, 면적은 192km²입니다. 뉴질랜드에서 네 번째로 큰 호수라고 해요. 여름에는 이곳에서 제트보트, 카약, 낚시 등 다양한 수상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데, 저는 겨울철에 가서 그런건 전혀 못했어요. 하지만 호숫가를 산책하는 것만으로 굉장히 따뜻하고 힐링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진만 봐도 포근함이 느껴지죠?! 🤭 뉴질랜드는 우리와 계절이 반대에요. 제가 뉴질랜드 여행을 간 게 7-8월쯤인데.......

Day 3. 뉴질랜드 캠핑카 여행 퀸즈타운 인수 후기 와나카 테카포 호수

Day 3. 뉴질랜드 캠핑카 여행 퀸즈타운 인수 후기 와나카 테카포 호수

기동이의 이야기|2023년 10월 28일

Day 1. 시드니여행 인천공항 스마트패스 젯스타 호주비자 오페라하우스 https://blog.naver.com/lkd8659/223246997613 Day 2. 뉴질랜드 입국 김치 반입 심사 퀸즈타운 퍼그버거 후기 트레블월렛 https://blog.naver.com/lkd8659/223247034937 뉴질랜드 캠핑카 여행기를 쓰고 있습니다. 매일 오후 2시에 업데이트 합니다. 벌써 뉴질랜드 캠핑카 여행 3일차입니다. 오늘부터 본격 여행을 시작합니다. 오늘부터의 5박 6일 캠핑카 여행을 위해서 1일차, 2일차 열심히 이동을 했네요. 8월 말의 뉴질랜드 퀸즈타운은 쌀쌀했습니다. 다행히 날씨는 정말 좋아 보이더라고요. 밤에는 몰랐는데 바로 앞에 설산이 있더라고요. 이 모습을 계속해서 눈에 담고.......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21 - 와나카에서 푸카키 호수로, 린디스패스(Lindis Pass)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21 - 와나카에서 푸카키 호수로, 린디스패스(Lindis Pass)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21 - 와나카에서 푸카키 호수로, 린디스패스(Lindis Pass)와나카에서 푸카키 호수로 가는 길은 8번도로를 타고 가게 되는데, 그 길에 린디스패스가 있다. 물론, 밀포드사운드에서 멋진 설산들을 보고 넘어온터라, 린디스패스의 눈 없는 높은 산들이 조금은 밋밋하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지만, 그래도 밀포드사운드와는 대조되는 다소 황량한 풍경이 그 나름대로의 매력을 담고 있었다.뉴질랜드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원웨이 브릿지. 이번애는 내쪽이 아니라 반대쪽이 우선이다. 일단 멈춰서서 반대편에 오는 차가 없는지 확인하고, 출발했다. 우선인 쪽에서는 당연히 반대쪽 차가 진입하지 않았다면 멈춰설거라고 예상하고 그대로 진입하기 때문에, 꼭 지켜야 하는 사인 중 하나다.쵠쪽으로 가면 오마라마/크라이스트처치, 오른쪽으로 가면 크롬웰/더니든. 우리는 크라이스트처치 방향으로 올라간다.12월이라 길 옆에는 사진처럼 루핀이 어마어마하게 피어 있었다. 그 색도 워낙 다양해서 확실히 달릴 때 눈이 즐거웠다.나름 멋진 굴곡이 이어지는 린디스 패스.도로와 산.커브 55km라고 나오지만, 그전까지 이 도로는 100km도로였다는 점. 뉴질랜드 도로속도는 정말 고무줄이다. 그래서 그런지 100km 이상 과속하는 차는 없는데, 커브에서 아슬아슬한 코너링을 즐기는 차들은 꽤 많이 보였다.이 린디스 패스에도 정상 즈음에서 잠시 멈췄다 갈 수 있는 곳이 있는데, 고개를 내려다 볼 수 있는 전망대의 역할을 하고 있었다.린디스패스 뷰포인트. 주차장에서부터 200m.200m밖에 안되다보니, 조금만 걸어가도 전망대가 나온다.고개를 넘어 달리는 자동차들.고개와 자동차 샷.사실 여기가 특별한 관광지는 아니었으므로, 가볍게 사진만 몇장 더 찍고 이동을 시작했다.이제는 내려가는 길.그리고, 도로 옆으로는 이렇게 무료 캠핑장도 있었다. 시설이라고는 정말 화장실 딱 하나. 그렇지만 무료라는 장점은 당연히 컸다. 도로 옆이었기 때문에 밤에 시끄럽지 않을까도 싶었지만, 늦은 밤이 되면 차 지나다니는 소리도 안들리곤 하는게 이동네니 딱히 하루밤정도 캠퍼밴으로 자기에는 나쁘지 않을 것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