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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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7월 2일에 개봉한 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를 개봉일에 관람했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관람. 아놀드가 연기하는 T-800은 인간이 아니지만 인간보다 더 인간미 넘치는 로봇이었다. 배신을 모르는 충직함, 그것은 곧 신뢰이자 우정이자 사랑이다. 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는 중반부까지는 꽤 흥미진진했다. 전반부의 예상을 뛰어넘는 전개도 좋았다. 그러나 인류를 구원하는 영웅 존 코너를 망쳐놓은 점은 납득할 수 없었다. 그것은 서양판 맹모삼천지교라 해도 좋을 사라 코너에 대한 모독이니까. 액션 신도 볼 만했고 주연배우들의 연기도 좋았으나 영웅을 타락시킨 스토리는 마이너스적 요소였다. 영화에 대한 개인적 평점은 ★★★★★★★★☆☆ 영화를 보고 난 후 롯데월드몰 1층에서 열린 레드카펫
[줄거리 알려줌] 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줄거리 알려줌] 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편 03분14초 스포일링 없이 영화의 재미만 높여드리는, 줄거리 알려줌! 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의 이해에 도움이 되는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세계관 설정과,1~5편까지 전편 간단 줄거리까지 알려드립니다. - 알기 쉬운 깊은 지식, 알려줌 -

2003)Terminator 3: Rise Of The Machines,터미네이터 3
곧 개봉할 터미네이터 5를 관람하기 전에 예전부터 보고 싶었던 터미네이터 3를 찾아서 봤다.역시 5월은 공휴일이 길어서 좋다..새로 개봉할 5편부터는 리부트이지만.3편과 4편을 제대로 못봐서 그리고 기억이 잘 나지 않아서 찾아 보게 되었지만..아쉬움 가득하게 되었다. 영화 내내 길지 않은 러닝타임..평범한듯한 러닝타임에 절반정도는 차량 추격씬및 액션씬으로 가득차고박진감 넘치지 않는 액션들로 가득차다.존맥클레인 아저씨가 등장해서 유쾌한 액션을 보여줬으면 하는 바람이 생겨날 정도로.. 이 분은 영화에서는 후에 반란국의 넘버 투까지 오르지만 현재는 그냥 수의사인 클레어 데인즈..심지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함꼐 출연한 로미오와 줄리엣의 줄리엣이다..외국 배우들은 세월이 지날 수록 뭔가 많이 바뀌는 데과도
![[터미네이터2 : 심판의 날 감독판] 사족이었구나](https://img.zoomtrend.com/2013/11/27/c0014543_5295619226b98.jpg)
[터미네이터2 : 심판의 날 감독판] 사족이었구나
터미네이터2가 나왔을 때는 어린 나이라 보지 못했었다가 감독판이 재개봉한다길레 보고 왔네요. 영화는 웬만하면 극장에서 보는 파라 명작임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다 본 것은 처음인데 정말 91년도에 이런 퀄리티라니 ㅎㄷ 물론 타임머신 타고 와서 생기는 자기장같은 것은 지금보면 풋이지만 ㅋㅋ 감독판이라 이것저것 다른 것 같은데 원래 개봉판을 몰라서 비교는 못하겠고 아마 3부터는 극장에서 봐왔는데 정말.......사족이네요. 2편에서 완전히 끝났는데 이게 무슨 짓인지 ㅠㅠ 물론 좋아하는 컨텐츠고 미드로 나온 것도 보고 했습니다만 아무리 끝이 좀 심하게 낙관적이라곤 하지만 끝내놓은걸 부활시키다니;; 어쩐지 2에서 3나오는 간격이 10여년이었으니;; 하지만 5가 나오면 또 보러가겠지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