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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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정의윤, ‘데뷔 첫 3할’ 달성할까?

LG 정의윤, ‘데뷔 첫 3할’ 달성할까?

뼈아픈 역전패였습니다. 어제 군산구장에서 펼쳐진 KIA와의 경기에서 LG는 7:4로 역전패했습니다. 같은 시간 포항구장에서 펼쳐진 넥센과의 경기에서 삼성이 패해 LG는 1위 등극의 기회를 맞았지만 고비를 넘지 못했습니다. 8회말 불펜이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무너졌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불펜만 탓할 수는 없습니다. 타선이 점수를 벌어놓지 못하고 4득점에 묶인 것도 아쉬웠습니다. 특히 두 번의 득점권 기회를 살리지 못한 4번 타자 정의윤의 타격이 뇌리에 남았습니다. 1:0으로 앞선 LG는 3회초 1사 1, 2루의 기회를 얻었습니다. 1사 후 문선재의 2루타와 이진영의 볼넷으로 정의윤에게 기회가 왔습니다. 하지만 정의윤의 땅볼 타구가 KIA 선발 투수 임준섭의 글러브로 빨려 들어가 1-4-3 병살

LG ‘4번 타자’ 정의윤, 착실히 성장 중

LG ‘4번 타자’ 정의윤, 착실히 성장 중

LG가 6월의 마지막 날을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어제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SK의 집요한 막판 추격을 뿌리치고 4:3으로 승리했습니다. 6월 한 달 간 연패 없이 16승 5패 승률 0.762를 기록했습니다.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LG 타선을 보면 흥미롭습니다. 부상 공백으로 인해 규정 타석을 채우지는 못했지만 0.326의 타율을 기록 중인 이진영이 7번 타순에 배치되고 있습니다. 그만큼 상하위 타선의 구분 없이 고른 것이 LG 타선입니다. LG의 4번 타자는 정의윤입니다. 어제 SK전에서도 정의윤의 활약은 돋보였습니다. 1회말 2사 2루에서 정의윤의 깊숙한 내야 안타가 악송구 실책까지 유발하면서 LG는 선취점이자 결승점을 얻었습니다. 정의윤의 타점으로 기록되지는 않았지

6/2 현시점에서 짚어보는 2013 프로야구 단상...

6/2 현시점에서 짚어보는 2013 프로야구 단상...

팀당 128경기씩 치러질 올해 프로야구가 대략 현재 팀당 45~48경기까지 치러진 1/3정도의 시점. 아직 갈길이 멀고, 남은 경기가 많은 만큼 지금 잘하고 있다고 설레발칠것도 아니고, 지금 못하고 있다고 절망할것도 아닌듯 하다. 특히 생각보다 엔씨가 전력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만큼 어느때보다 무더워질 올해 올해 여름을 어떻게 버티느냐가 시즌 끝에 가을에도 야구 할수 있을지를 결정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확실히 선호하는 팀이 있는 관계로 관심없는 팀은 그러려니 하고, 선호팀 위주로 지금까지의 상황을 한번 살펴볼까나... 1. 감독님 제발... 롯데 자이언츠 지난해까지 2년 연속으로 4강에 진출한 감독을 경질하고 새로이 데려온 감독. 프랜차이즈는 아니지만, 말년

구...궁디님 사랑합니다

위대한 정의윤님을 48시간동안 까지 않겠습니다.하긴 요새 잘 치긴 해서 별로 깔일도 없긴 했었음 그나저나 롸느님은 제발 아픈건 아니길. 이게 다 물수리가 4이닝도 간신히 꾸역대면서 먹어가서... ㄱ-) p.s. 문선재가 가속 같은건 이대형보다 위라는 말이 있던거 같은데 (최근 깝등이기준으로) 맞는거 같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