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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 posts"소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사실 너무 늦게 산 케이스 입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영화이다 보니 나오자 마자 산겁니다. 메인 이미지는 꽤 괜찮은 편입니다. 후면은 제가 아는 중에 가장 심플합니다. 디스크 케이스 이미지도 이미지를 따로 썼더군요. 시놉시스 소개가 들어가 있습니다. 서플먼트 디스크가 따로 있긴 합니다만, 본편에도 서플먼트가 약간 실려 있습니다. 한 장은 소울 로고가 들어가 있는 쪽으로 찍었습니다. 약간 독특한게 아버지 어머니에 대한 기본 디자인이 있더군요. 디스크 디자인도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서플먼트는 우리의 히피 양반이 차지 했네요. 내부 이미지는 아직 태어나보지 않은 영혼 입니다. 뭐, 그렇습
"캐리비안의 해적 : 죽은 자는 말이 없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정말 계속해서 미뤄왔습니다. 시리즈를 다 샀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손이 안 가서 말이죠. 심지어는 4편보다 상태가 나은데도 말입니다. 하지만.......결국 엄청나게 할인해서 샀죠. 2D 전용판 입니다. 아웃케이스 뒷면은 심플하게 서플먼트 기록만 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서플먼트도 얼마 없습니다. 디즈니가 한창 디자인에 신경 안 쓸 때의 타이틀이다 보니, 케이스 앞면은 재탕 입니다. 심지어 후면 디자인도 재탕인데, 그나마 시놉시스로 바뀌어 있더군요. 제일 맘에 안드는거.....요새는 이 퍼런 디자인 안 쓰긴 합니다. 내부는 그 은행 통으로 끌고가던 장면인거 같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솔직히 다 처분할까 했
"아저씨는 못말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솔직히 그동안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영화가 정말 웃기고 편안한 느낌이긴 한데, 집에 굳이 갖추고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주 찾게 되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디스크 이미지부터 참 묘하죠. 존 캔디는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 드리자면, 나홀로 집에 1편에서 캐빈네 어머니를 트럭 뒤에 태워주던 그 사람입니다. 서플먼트는 전멸입니다. 사실 이런 영화는 좀 궁금한 구석이 몇 개 있어서 말이죠. 디스크 이미지도 유럽 공용판이라......정말 지저분하긴 합니다. 내부의 이미지가 좀 무서운데.......저 장면 영화에서 보면 정말 극도로 웃깁니다. 뭐, 그렇습니다. 5000원의 위력이죠.
"거미줄에 걸린 소녀"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은 안 사려고 했었던 타이틀 입니다. 워낙에 영화가 엉망진창이어서 말이죠. 원작도 심지어는 원래 쓰던 작가가 아닌, 이런 저런 잡음이 좀 있는 작가의 작품이죠. 하지만, 결국 사모으게 되었습니다. 이 타이틀은 2K 온리 입니다. 4K 포함판이 따로 있죠. 사실 4K는 인연이 없다 싶었습니다. 문제는 말이죠.......이 글을 쓰는 시점에 플레이어를 사서, 택배로 오고 있다는 겁니다. 밑에 띠지를 빼면 주인공 얼굴입니다. 띠지 뒷면입니다. 의외로 음성해설도 있고 합니다. 음성해설과 서플먼트에 한글자막도 지원하고 말이죠. 띠지를 제거하면 이런 식입니다. 디스크 입니다. 이미지가 험악한데, 정작 더 험악한건 저 홀더 입니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