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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거 빙벽"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3월 20일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다만.....좀 다르게 샀죠. 솔직히 영화는 그럭저럭 입니다. 이 타이틀에도 서플먼트는 전무합니다. 유럽 디스크인데, 등급 배치가 좀 재미있더군요. 내부 이미지는 표지 이미지 편집식 입니다. 이런 식으로 산 영화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어쩌다 보니 클린트 이스트우드 작품을 둘이나 한 번에 사게 되었네요.

"어둠 속에서 벨이 울릴때"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3월 19일

이 타이틀도 결국 사들였습닏. 좀 돌고 돌아서 산 케이스죠. 케이스 이미지는 포스터 이미지를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서플먼트는 전무합니다. 유럽 디스크를 재탕한 케이스 입니다. 미국 디스크에는 서픎너트가 있기는 하다는데, 아무래도 대사가 생각보다 어려운 영화이다 보니 국내판을 사게 되었습니다. 내부 이미지도 꽤 유명한 물건입니다. 사실 이 타이틀은 다른 방식으로 산 겁니다. 이전에도 비슷한 이야기를 몇 번 한 적이 있죠.

"원더 우먼 1984"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3월 18일

결국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시간이 좀 걸렸죠. 좀 웃기는게, 일반 2D판은 투명 케이스를 썼더군요. 서플먼트는 그냥 그럭저럭 입니다. 사실 1편도 썩 서플먼트가 잘 나오지 않긴 했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이 의외로 괜찮은 편입니다. 내부는 핵심 장면중 하나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가 그냥 그렇다는 분들이 있다고 하는데, 저는 그래도 괜ㅊ낳아 보인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재키 브라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3월 17일

이 타이틀은 얼마 전 할인 덕분에 사게 되었습니다. 그동안은 오히려 잊고 살고 있었죠.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만, 분류상 일반판 입니다. 뒷면 이미지도 심플하네요. 디스크 케이스 전면입니다. 저는 이런 케이스가 더 좋습니다. 문제는, 그 어디에도 서플먼트 스펙 표기가 없다는 겁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뭔지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내부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뒤집어 끼울 수 있는 식이죠. 여기에도 서플먼트 표기는 없습니다. 쿠엔틴 타란티노 작품중 가장 얌전한 물건이라고 하는데, 오히려 기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