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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국내판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솔직히 이 타이틀, 고민이 많았습니다. 해외판에는 음성 해설이 실려 있고, 제가 드디어 히어링이 어느 정도 경지에 올랐다는 사실을 확인 했거든요. 하지만, 해외 배송비의 엄청남과 귀차니즘으로 인해서 국내판으로 끝내버렸죠. 전면입니다. 아웃케이스는 예쁘더군요. 스펙입니다. 정말 적죠;;; 지난 일요일에 다 봐 버렸으니 말입니다. 전면 이미지는 재탕입니다. 사실 후면 이미지도 재탕이라서 사진 안 찍었죠. 디스크는 디즈니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파라마운트 스타일입니다. 정말 썰렁하죠. 그리고 2D만 들어 있는 판본입니다. 안쪽이미지는 쉴드 로고 하나만 박혀 있습니다. 안에 들어 있는 카드 비스무레 한 것들입니다. 왜 주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카를로스" 블루레이!!!
드디어 이노무 타이틀을 완성 해버렸습니다. 시간이 정말 오래걸렸죠. 카를로스 입니다. 드디어 때가 되었죠. 후면은 글쎄요.......설명서에 더 가까운 느낌입니다. 디지팩 앞부분 입니다. 첫번째 디스크죠. 에피소드가 2개 들어 있습니다. 세번째 에피소드는 두번째 디스크에 들어 있습니다. 카를로스의 속지 입니다. 크라이테리언 컬렉션은 이런 맛이 있죠. 속지 역시 내용이 빵빵합니다. 물론 영문인지만 말이죠. 디지팩 안쪽 이미지 입니다. 역시 꽤 괜찮더군요. 문제의 두번째 디스크 리콜을 받은 엽서 입니다. 디스크 두번째가 음성에 오류가 있어서 말이죠. 결국 리콜로 해서 바꿔버렸죠. 아무튼간에 뭐......이 타이

"렛 미 인" 블루레이를 구매 해 버렸습니다.
솔직히 이 타이틀을 이렇게 사게 될 거라고는 생각 못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타이틀을 이제 살 거라고는 생각을 못 해 놔서 말이죠. 물론 스웨덴판입니다. 게다가......딱 후른색 한장에 구했습니다. 아웃케이스 이미지는 꽤 좋더군요. 안쪽은 오히려 굉장히 심플합니다. 이런 스타일을 좋아해서 말이죠. 안쪽도 좋더군요. 일단은 그 자체로서의 맛이 있어서 말이죠. 디스크 이미지는 좀 아쉬운 부분이라서 말입니다. 안쪽 이미지는 좀 불편하더이다. 이런 이미지를 안 좋아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좋아합니다. 다만 플레이어와의 상성이 안 좋은지 인식이 잘 안 된다는게;;;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블루레이를 손에 넣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블루레이를 굉장히 구하고 싶었습니다. 결국 구매를 하고 말았죠. 이 영화의 느낌이 너무 좋더군요. 이런 이미지 좋습니다. 타이틀의 맛이 이런 거죠. 후면 역시 이미지가 꽤 좋은 편 입니다. 결국에는 이런 느낌이 좋아서 사는 것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디스크 이미지 역시 굉장히 강렬한 편이죠. 물론 두번째 디스크 이미지는 좀 무섭더군요. 일단 서플까지 다 본 상황입니다. 굉장히 재미있더군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