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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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착륙 후 귀환 성공!
드디어! 유인 우주선을 문에 보낸 후 착륙했다가 커빈으로 귀환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일단 로켓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디자인은 KSP 포럼에 올라온 스레드 중 하나를 참조했습니다. 아스파라거스 스테이징으로 최대한 연료를 오래 아끼는 식으로 갔습니다. 생각보다 Torodial Aerospike Engine의 성능이 좋더군요. 추력 벡터 조절이 안된다는 사소한(?) 문제를 제외하면. 그거야 그냥 RCS 모듈로 적당히 해결을 봤습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연료 문제가 큽니다. 연료가 부족하니 연료를 많이 넣어야지! 하면 추중비가 맛이 가서 출력이 안나오고, 그러면 좀더 대용량 엔진을 달고 또 연료를 늘리고 추중비 망가지고 그러니 또 엔진을... 이런 죽음의 사이

문 착륙 성공(?)
드디어. 문에 무인 로켓 착륙(?)에 성공했습니다. 왜 물음표를 붙였냐면.. 사실 이놈이 완벽하게 착륙한게 아니라서요. 랜딩 스트러트 두 개가 문 표면에 박혀서 저거 지금 다리를 접을 수가 없어요. 거기다가 원래는 하단에 LV-909가 달려있었지만 착륙 도중에 경사면에서 조작 실패 + 스피드 조절 실패로 박살나는 바람에 좀 빙빙 돌다가 간신히 정지하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나마 속도를 많이 줄여놔서 다행이었지 아니었으면 그대로 전부 박살나거나 아니면 끄트머리 수준만 남아 있었을 지도 모르겠네요. 어쩌면 착륙 지점을 잘못 잡은것 같기도 합니다만. 아마 평지에 착륙했으면 좀 더 나았을 수도 있겠네요. 무인 탐사선이라 귀환을 생각하지 않고 만들어서 다행이었지
[문감독 예고편;40Min] 한국 영화의 샛별의 단편을 만나다
감독; 문병곤 주연; 류혜진, 전영운, 이민지 2013 칸영화제 단편영화 부문 황금종려상을 받은 외 2편의 단편을 엮은 영화 개봉 3일째 되는 날 gv있는 걸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지난해 칸 영화제 단편부문 황금종려상을 받은 영화 를비롯하여 총 3편의 단편을 40분짜리로 묶어서 개봉한 영화 이 영화를 인디스페이스에서 단독 개봉 3일째 되는 날에 인디스페이스에서gv열리는 걸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문병곤 감독의 색깔을 알수 있는단편영화
에이 니미럴 씹새끼들아-_-
어째 좀 잘 한다 했다. 특히 문규현 너 임마 너 이새끼야. 2012년 기억하냐? 11년 반짝 잘해놓고 (그것도 사실 잘한것도 아니지) 지가 붙박이 주전이라도 된것마냥 정훈, 황성용, 손용석 깔아뭉개면서 거만했다가 존나 시즌 말아먹은거. 난 그냥 니놈이 주전유격수로 나온다는게 존나 현기증났어. 그러다가 2013년에 뼈기혁 오니깐 그냥 쩌리로 밀려나가 백업으로 나오는 주제에 흑딸 승을 날려먹고 꿀형 패전투수로 만들어? 니놈은 그냥 연봉 몰수해서 치퍼준서한테 전액 더 붙여주는게 낫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