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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에 슈퍼걸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4월 27일

현재 플래시 영화판은 열심히 준비중 입닏. 감독이 그것 시리즈 감독이어서 좀 독특하게 다가오기는 하더군요. 생각 해보면 아쿠아맨도, 샤잠! 도 전부 공포 영화로 시작한 감독들이 붙어서 작업을 했지만요. 아무튼간에, 이번에 슈퍼걸도 나온다고 하더군요. 배우는 라고 합니다. 오디션이 좀 크게 열렸었나 보더군요. 이 영화 관련해서 드라마의 슈퍼걸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 하는 분들이 있던데, 드라마는 배우 사정으로 인해 종영 수순 밟는다고 하더군요.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예고편 캡쳐샷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4월 1일

사실 이건 예고편을 올리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찾아보고 이건 좀 애매하겠다 라는 생각이 든게, HBO의 자사 공개 내역들을 한 번에 저일 해서 보여주는 식으로 만들었더라구요. 따로 포스팅 하기 참 애매한 케이스여서 그냥 캡처 한 내용 찾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일단 저는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어딘가 쌈마이 스러운게 나름 잘 어울릴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3월 10일

이 영화도 이제 나올 때가 다 되어 갑니다. 개인적으로는 무척 궁금한 작품인 동시에, 정말 걱정되는 작품이기도 하죠. 이미 기대감은 하늘을 날아다니고 있는데, 솔직히 걱정도 됩니다. 너무 높아진 기대감은 더 큰 실망을 낳을 수가 있어서 말이죠.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 배트맨 티져 영상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3월 9일

솔직히 저는 이 작품에 관해서 기대를 크게 걸면 안된다고 계속해서 스스로에게 말을 하고 있습니다. 곰곰히 생각 해보면 아실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잭 스나이더는 300 같은 영화도 만들었지만, 써거펀치나 가디언의 전설 같은 기괴하면서도 정 안 가는 영화도 만든 적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서사에 관해서 좀 스스로 신경을 써야 하는 감독이기에, 이번 작품에 관해서 너무 크게 기대를 안 거는게 좋다는 생각을 일부러 상기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 포스터도 구도가 뭔가 이상합니다. 상당한 장신의 배트맨인데, 뭔가 이상해 보여요;;; 그럼 영상 갑니다. 그래도 멋진건 부인할 수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