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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우먼 3"가 확정 되었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3월 1일

글을 쓰는 현재 원더 우먼 1984 의 평가는 썩 별로 좋지 않게 나오고 있습니다. 좀 아쉬운 일이긴 한데, 저는 괜찮게 봤거든요. 하지만 아무래도 흥행 척도는 참 미묘하긴 합니다. 이 코로나 시기에 나름 1위를 찍었으니 말이죠. 그리고 패티 젠킨스 감독이 3편 역시 확정 되었다고 알려왔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현대로 넘어올 거라고 하더군요. 약간 재미있게도, 아직까지 치타의 후일에 대한 이야기에 관해서 나름 떡밥을 남겨놨습니다. 솔직히 저도 궁금하긴 합니다. 분명 포기 안 할 위인이라는 생각이 들긴 해서 말이죠.

"플라스틱 맨" 이 제작중이긴 했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31일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을 약간 해드리자면, 플라스틱 맨은 DC의 히어로 입니다. 비슷한 히어로가 하나 더 있는데, 이쪽은 범죄자 출신이었다가 뉘우치고 히어로가 되었죠. 몸의 형태를 바꿀 수 있으며, 동시에 코미디에 진심인 캐릭터이기도 합니다. 이 캐릭터는 2 전에 이미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당시에는 "Amanda Idoko"라는 각본가였다고 하네요. 하지만, 문제가 있었는디, 결국에는 블랙 리스트 시리즈의 작가인 "Cat Vasko"를 끌어들였다고 합니다. 여배우 중심 작품이 될 거라고 하는데 말이죠.....사실 워낙에 복장이 충격적인 양반이라......좀 수정 좀 해야 할 거 같긴 합니다.

HBO Max에서 해외 대상으로 DC 코믹스 시리즈를 만들 거라고 하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30일

솔직히 저는 HBO Max에 관해서는 좀 애매한 느낌이 들고 있습니다. 워낙에 강렬한 작품이 있기는 했습니다만, 일단 자사의 오리지널에 관해서 너무 과신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이 외에도 국내에 과연 들어오는 것이 잘 될 것인가 하는 걱정이 드는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심지어 이보다 공격적이라고 할 수 있는 디즈니는 파트너 못 찾았다는 이유로 국내 진출을 미루다시피 하고 있죠. 일단 이 이야기를 한 인물은 Casey Bloys라는 인물로, HBO Max의 콘텐츠 책임자 라고 하더군요. 이 사람 말에 의하면 유럽, 라틴 아메리카, 아시아 지역 국가의 DC 코믹스를 원작으로 하는 오리지널 시리즈들을 만들 거라고 했다더군요. 일단 이거

"아쿠아맨 2"에 엠버 허드가 그대로 돌아온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12일

현재 아쿠아맨 시리즈는 그래도 아직까지는 DC 영화판이 죽지 않았다는 것을 제대로 증명한 상황입니다. 사실 그래서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의 포지셔닝이 미묘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 영화를 통해서 유니버스 분할이라는 초유의 상황을 벌일 수도 있기는 합니다만, 정말 복잡한 일이기는 하죠. 하지만, 이 영화는 영화 외적으로 온갖 환란이 있었으니, 엠버 허드 문제입니다. 조니 뎁의 폭력 사건으로 인해서 하차 한다 만다 하는 이야기가 있었죠. 하지만, 판결이 났고, 결국 조니 뎁이 폭력을 행사 했다는 것으로 결론이 났습니다. 그리고 결국 메라 자리를 그대로 지키게 되었습니다. 이로서 많은 분들이 피카츄 배를 더 이상 만지지 않고, 그냥 기다리면 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