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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0 posts[관전평] 4월 18일 LG:한화 - ‘공수 졸전’ LG, 실책으로 끝내기 패배
도저히 이길 수 없는 경기였습니다. LG가 18일 대전 한화전에서 공수 졸전 끝에 자멸해 2:3 끝내기 패배를 당했습니다. 상대가 잘 해서라기보다 LG가 못해서 승부가 갈린 경기였습니다. 최재원, 2타석 연속 득점권 무산 선취 득점 이닝부터 흐름은 찜찜했습니다. 2회초 4안타를 묶어 2점을 선취했지만 1사 1, 3루에서 최재원의 6-4-3 병살타로 추가 득점에 실패한 채 이닝이 종료되었습니다. 3:0을 만들었다면 경기를 보다 쉽게 풀어갈 수 있었을 것입니다. 2:1로 앞선 4회초도 최재원에서 득점권 기회가 무산되었습니다. 2사 1, 2루에서 최재원은 변화구에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섰습니다. 야수진, 형편없는 수비 야수진의 수비도 엉망이었습니다. 2회말 2사 1루에서 이성열의 타
하 미친놈들
오승택 배제성 판거 까지는 이해를 한다 뭐 팀에 모자라는 자원이 있으면 트레이드를 할수도 잇는건데 문제는 주는거에 비해서 받아오는 꼬라지 하고는 시발 어느새끼 대가리 나온 트레이드 생각인지는 몰라도 답이 없네
[야구] 좋은 흐름
- 뒷번호 선발이 나온 경기에서 연승을 이어간 다음 1선발이 등판해 호투해서 흐름이 끊기지 않는다(마지막은 아쉬웠지만 뭐;). 어떤 팀이던 시즌에서 좋은 파도를 탈 때 이런 흐름이 된다. 더불어 다음 경기에 아직은 물음표가 붙어 있는 다이아몬드가 등판할 예정이라는 걸 생각하면, 승수에 +1을 적립해 둔 건 의의가 큰 일. 역시 롯데와의 시리즈에서 어떻게든 위닝을 잡으면서 흐름을 돌려놓은 게 컸던 것 같다. - 4~5번 자리에 김동엽이 들어와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타선이 겨우 자리 잡힌 느낌이다. 그야말로 가장 큰 공신 중 하나. 거기에 더해 한동민이 좌타로서 뒤를 받쳐주니 붙박이 4번의 부담을 던 정의윤도 조금씩 자기 페이스를 찾고 있다. 역시 초반 6연패 때와 비교해 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