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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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posts(타칭 우주명작) 시로바코 감상
들어가기 앞서서. 무미건조한 척, 내지는 띠꺼운 놈으로 오해받았습니다. 뭐 오프라인에서 들은 얘기라 상관없긴 한데ㅋㅋㅋㅋㅋㅋ근데 이상하게 각잡고 뭔가 쓰려고 하면 최대한 감정을 안 실으려고 하는 버릇이 있어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혼자 생각나는 대로 써재끼고 아무도 안 올거라고 생각해서 그냥 반말로 생각나는 김에 막 써왔지만란마츠 참전글을 쓰고 잠깐 밸리 구경 좀 하다 홈으로 와보니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보셨길래 노파심에 써둡니다.보기 불편하다 하시는 분이 한 분이라도 계시면 앞으로 뭔가 쓸 땐 존댓말로 바꾸겠지만 어차피 이 블로그 오는 사람 아무도 없으니, 나부터가 생각나면 오는뎈ㅋㅋㅋㅋㅋㅋ그냥 영원평생 반말로 쓸 거 같습니다ㅋㅋㅋㅋㅋㅋ더해서 이미지를 잘 안 쓰는 이유는 그냥 귀찮아서...

우주명작 시로바코 감상
제가 지금까지 본 PA 작품중 최고의 작품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바쿠만 애니버전이라고 생각했지만 그것과는 다르게 어설픈 연애묘사같은거 없이 온전히 제작현장에만 집중해주는 시로바코가 더 좋네요. 등장인물의 비중 문제는 조금 있지만 각자가 자기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주어서 2쿨내내 버려지는 캐릭터가 거의 없는것도 굿. 캐릭터가 정말 좋습니다. 애니메이션 제작현장에 대해 묘사하면서도 서브컬쳐 특유의 과장된 모습이 들어가 너무 어렵거나 복잡하지않고 상당히 가볍게 볼수있는것도 장점이네요. 그러면서도 현장의 애환이 전해져오는게 참 ㅋㅋ; 이거 보고나서 다른 애니에서 작화같은게 붕괴되도 까기보다 안타까운 마음이 먼저 들게되었어요. 크으 우주명작 더 보고 싶다! 먀모리 더 보고싶다! 에마체조 더 보고 싶다!! 시즈카

퐁칸8 시로바코 캐릭터 단평 파트 투
퐁칸8 시로바코 캐릭터 단평 타로는 처음에는 아프로 펌으로 그렸는데 리테이크를 당해서요. 각본의 대사를 참고로 해서 브러시업을 해가면서 현재의 상태가 됐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타로같은 캐릭터 아주 좋아해요. 고착계(古着系) 패션인데요. 캐릭터의 분위기와 어울리는 정도를 따지자면 타로를 가장 잘 디자인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고착계(古着系) 패션 신상품이 아니라 중고 옷으로 꾸며 입는 패션. 진짜 헌옷이 아니라 그저 레트로한 느낌을 내는 패션도 고착계 패션이라 부르기도 한다. 같은 헌 옷이라도 희소성이나 가치가 있느냐 없느냐로 빈티지 패션과 고착계 패션으로 나뉜다고. 고착계 패션 모음 '외견은 로리 성격은 양키'하면 당연히 금발 트윈테일 말곤 생각할 수 없잖아, 응!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다
완결 작품-시로바코와 사에카노
1. 매우 훌륭했던 두 작품이 끝났다. 하나는 저번 분기부터 매우 고평가를 받아오던 작품이고 다른 하나는 이번 분기에 조용히 자신의 지분을 확보한 작품이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두 작품 다 각자 자신이 할 일을 멋지게 마무리 지었다고 말하고 싶다. 2. 먼저 시로바코에 있어서 가장 고평가를 해주고 싶은 부분은 캐릭터에 있다. 어떤 특정 캐릭터가 좋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무수한 캐릭터들이 화면에 얼굴을 비추지만 그들 개개인의 개성과 인간관계가 살아 있으며 그들 개개인이 모여서 무사시노 애니메이션이라는 거대한 캐릭터를 또한 만들어낸다. '생동감'이라는 말이 내가 겨우 꺼내들 수 있는 단어지만 그보다는 이 애니메이션 자체가 마치 하나의 생물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알드노아 제작진은 시로바코 블루레이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