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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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바코) 미즈시마 츠토무 감독 인터뷰
프로토 타입 시로바코 우선 시로바코에 참가한 경위부터... 그런 형식적인 질문은 안 해도 됩니다. 오늘은 무엇이든 대답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그런가요? 그러면 미즈시마 감독님은 왜 애니메이션 제작현장물을 하고 싶었는지 묻고 싶습니다. 제가 제작진행으로 일하던 시절부터 줄곧 만들고 싶었어요. 근데 다들 농담으로 치부하더라고요. 그야말로 남들한테 얘기해봤자 아무런 대꾸도 하지 않을 정도로 끈질기게 말을 했는데, 호리카와 씨가 떡밥을 물어준 거죠. 호리카와 씨가 그런 얘기를 하길래 '저도 만들고 싶다고 생각해 왔어요.'라고 말하며 의기투합 했죠. 그 때는 그냥 지나가는 말로 끝나겠거니 생각했는데 다음날 '예의 그 기획 말인데요...'라는 말씀을 하셔서 왔다! 왔어! 싶었습니다. 그 때 하고 싶었던

업계인인데 24화 방영한 SHIROBAKO에 대해서 설명해 보겠음1-1
업계인인데 23화 방영한 SHIROBAKO에 대해서 설명해 보겠음1-1 상황 그 자체는 23화의 문제 그대로.방송=납품 데드라인 3주 전이고, 원작 사이드와 협의 끝에 수정을 하여 3녀 최종화 450컷 중에서 50컷이 줄고 100컷이 늘어서 총 500컷으로. ・'최종화 방영까지 앞으로 3주'일반적인 범위에서 논하자면 3녀가 상정한 것처럼 작업이 다소 부담되는 30분 분량 주방영 애니메이션 스케줄은 3개월=12주가 있으면 이상적. 엑소더스! 제작 때도 잘 묘사되었듯이, 각화를 병행하여 만들면서 도미노처럼 무너져서 뒤로 갈수록 스케줄은 무너지는 법이라서, 뒷부분은 제작 기간이 줄어들어서 1화를 12주 스케줄로 시작했더라도 최종화는 7주나 5주 안에 만들어야 하는 경우도. 시로바코 22화 서두에 3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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