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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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대컬렉션] E-4 방비확충! 제2차 하와이작전 - 공략 (갑)

약정의 자막 약정|2019년 6월 23일

오늘중으로 다 써놔야 그래도 볼사람은 볼건데... 아 쓰기 귀찮....... 고증함 리스트, 딱지는 앞 공략 참고해주세요. (복붙) 2016년 여름의 지옥이 다시 떠오르는 주옥같은 해역입니다. 심지어 숟가락질 항모기동으로 깨는것까지 구현해둔거 보소 다나카스 일단 E-4는 시작하면 딱지나 루트나 정말 지랄같이 되어 있습니다. 일단 항모기동은 기동부대, 수상타격은 공략부대로 딱지가 2개 입니다. 여기에 루트상 최소 패널티로 보스마스까지 가려면 항모기동으로 가야하는데 그럼 수상타격 딱지는 왜 있을까요? '공략부대'란 이름에 걸맞게 루트단축 기믹을 달성하면 수상타격으로 가야 클리어가 가능합니다. 시작시엔 항모기동으로만 가야하는데 루트는 늘어져있고 고증함은 수상타격에 써야

진주만 (Pearl Harbor, 2001)

진주만 (Pearl Harbor, 2001)

Dark Ride of the Glasmoon|2017년 8월 23일

도라 도라 도라 (Tora! Tora! Tora!, 1970) 일본으로부터 말 그대로 불시의 일격을 얻어맞은 직후의 미국은 그야말로 혼돈의 도가니였다. 혈기왕성한 젊은이들은 해병대와 공수부대에 자원 입대하기 위해 긴 줄을 서서 기다렸지만 서부 연안의 주민들은 일본 함대가 본토까지 습격할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휩싸였다. 영토를 방어하고 나아가 반공의 선봉에 설 태평양 함대의 재건에는 아직 시간이 필요했고 루즈벨트와 군 수뇌부는 흐름을 반전시킬 수 있는, 작더라도 의미있는 한 방이 절실했다... 지금처럼 연쇄폭탄마라는 오명이 낙인찍히기 전, 몸값 상종가를 달리던 전성기의 마이클 베이가 진주만 공습의 전후 사정과 그에 휘말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2001년작 "진주만". 이제와서 얘기지만

"진주만 확장판" DVD를 구했습니다.

"진주만 확장판" DVD를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7월 10일

솔직히, 진주만 확장판은 이미 블루레이로도 나와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단 한 가지 문제로 인해서 DVD 구매를 결정했죠. 바로 서플먼트 입니다. 솔직히, 본편보다 서플먼트가 더 궁금한 영화중 하나여서 말이죠. (블루레이는 서플먼트 대부분이 없습니다;;;) 우선 아웃케이스 입니다. 아웃케이스가 2장인 타이틀은 또 첨보네요;;; 서플먼트 설명이 써 있더군요. 두번째 아웃케이스 입니다. 드디어 나타난 본편 케이스입니다. 여기서 멘붕이 시작되더군요. 처음 펼쳤을 때 입니다. 저 편지는 빠지는 겁니다. 디스크 케이스와 일종의 부록칸입니다. 부록칸을 1번 펼칠때 모습입니다. 두번째 펼친 모습입니다. 마지막 펼친 모습

보그나인, '지상에서 영원으로'

배우 어네스트 보그나인 사망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후배들은 에어울프의 배우로만 기억하는데 내 기억에는 보그나인이 나온 영화중 가장 유명한 작품은 역시나 지상에서 영원으로(From here to Eternity)가 아닐까. 후배들은 버트 랭카스터와 데보라 카의 환상적 해안 키스 장면도 처음 봤다고 한다. 내가 늙은 건지... 주변인들이 문화에 관심이 적은건지는 모르겠다 ^^ 하여간 다시 봐도 데보라 카는 예쁘다. 이 장면으로 유명한 영화는 이미지와는 달리 프랭크 시나트라의 사망 장면 등 상당히 무거웠던 기억이 난다. 참고로 유튜브를 찾으시면 전편을 볼 수 있는 파일들이 있답니다. 에어 울프의 장면도 곁들여 봅니다. 이밖에 진해크먼과 함께 나온 포세이돈 어드벤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