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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타인즈 게이트: 부하영역의 데자뷰(2013) 감상
오늘 구로에서 12시 20분표로 보고 왔습니다. 지난 주중에 예매 떴을 때에는 목금만 보여서 못보나 했는데 상영관들이 추가 됐더군요. 다행히 적당한 거리와 시간을 충족시켜주는 게 있었네요. 감상이라긴 그렇고 그냥 몇 자 적자면.. 초반의 술취한 메가데레 조수 때문에 오글오글 ㅋㅋㅋㅋㅋㅋㅋㅋ 초반에 주요인물들이 하나 둘 나오니까 뭔가 아련해지더군요. 게임 하던것도 새록새록 생각나고. 덕분에 눈물이 주룩주룩 크게 기대는 안 하고 봤는데(원작을 워낙 재밌게 했기 때문에 그 이상으로 뽑긴 힘들거라는 생각에) 꽤 재밌게 봤습니다. 관람 분위기도 정말 쥐죽은듯이 조용했던 것 같고[...] 관객은 30~40명 정도 되었던가..? 더 되려나. 초반에 얼추 둘러보고 말아서 모
시간을 달리는 소녀 재개봉에 붙여
기사링크 에이원 엔터테인먼트에서 내년 초 '시간을 달리는 소녀'를 재개봉한다고 합니다. 어느새 시달소가 나온 지도 6년? 7년?이 되었군요. 에이원 엔터테인먼트 민철환 대표를 주초 만나고 왔습니다. 민대표는 CGV에서 일하다 '내가 좋아하는 작품을 극장에 걸어 다른 아니메 팬들에게 극장에서 볼 기회를 주고 싶다'는 생각에 애니메이션 전문 수입, 배급사를 차린 분입니다. 이 분이 애니 수입사를 차리자고 결심하게 만든 계기는 좀 애매하지만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이라는군요. 소실 배급을 하며 보니 마니아 대상 애니메이션의 팬들 충성도가 높고 고정층이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하고, 명탐정 코난 같은 작품을 보며 마니악하면서도 대중적인 작품도 가능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죠. 아직은 큰 성과를 낸

극장판 슈타인즈 게이트 국내 개봉 포스터 공개
슈타인즈 게이트 극장판 부하영역의 데자뷰가 12월 5일에 개봉하는군요. 요즘 극장에서 영화를 본지가 꽤 됐는데 이거나 보러 갈까... 대충 크리스티나가 열심히 구르는 내용이었지요 아마... 가까운데서도 개봉할려나...
극장판 슈타인즈 게이트 - 부하영역의 데자뷰.
원작의 완성도가 워낙에 높았기 때문에 속편이고 뭐고 오리지널을 넘어 선다는건 사실상 불가능한 일이고, 이번 극장판에 대해서도 큰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결과는 예상 했던 대로.다만 그 점에 대해서는 애초에 기대 하는 사람이 거의 없을거라고 생각 하기 때문에 그다지 큰 문제는 아닐테고, 그렇게 따지면 이번 극장판은 충분히 즐길만한 작품으로 완성 되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군요. 내용은 부제인 '부하영역의 데자뷰' 로 설명이 되지만 좀 더 알기 쉬운 표현을 찾는다면 '오카베 린타로(호오인 쿄마) 의 소실' 이라고나 할까요.물론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 과 똑같은 내용이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만.어쨌든 패럴렌 월드(본편과는 다른 세계선) 라던가가 아닌 본편 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고, 억지로 뒤에 같다 붙인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