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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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소리 13화 (최종화)

안경산업공단|2018년 10월 3일

하늘의 소리 12화 월요일은 원(월)래부터 웃고,화요일은 화사하게 웃고,수요일은 수수하게 웃고,목요일은 목을 놓아 웃고,금요일은 웃고나서 금방 또 웃고,토요일은 토실토실하게 웃고,일요일은 일 없어도 웃는다고 했던가요. 웃어요 웃어. 이젠 모든 위기가 지나가고 평화의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이제 필리시아씨도 대장님 모드 종료하고 다시 어머니 모드로... 손재주좋은 쿠레하는 모든 대원들 머리를 정갈하게 컷!해 주고...샤워서비스는 필리시아씨. 나...나도 필리시아씨한테 머리 감아달라고 할까나? (니가 애냐?)카나타가 이 곳에 오던 날 열렸던 마을 축제가 또 다시 준비중입니다.그래서 무녀역할을 누가 할지를 두고 회의를 하기 위해리오를 찾아오라는 명령을 듣고 마을로 들어선 카나타. 운전을 하는데 시야가.

부하영역의 데자뷰 보고 왔습니다

부하영역의 데자뷰 보고 왔습니다

먹으면 큰일납니다|2013년 12월 12일

(포스터로_스포일러_끝.png) 내일로 국내에서 막을 내리는 슈타인즈 게이트 부하영역의 데자뷰를 보고 왔습니다. 언제나와 같이 스포일러에 대한 배려라고는 한 세계선도 없습니다. 우선 제가 슈타인즈 게이트를 보면서 느꼈던 의문인 관측자는 과연 오카베 하나 뿐인가...하는 질문에 대해 어느 정도 답이 나온 극장판이었습니다. 스토리면에서도 그럭저럭 평범하게 잘 이끌어나갔고...작화도 뭐 원래 망가질 작화가 아니니 괜찮았네요. 개인적으로는 비익연리같은 연애개그 파트가 더 많았으면 싶었지만, 그건 원래 무리였으니까 패스. 전체적으로 만족스런 극장판이었습니다. 뭐 망작이다뭐다 악평이 많기도 하지만서도요. 다만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스즈하의 독려로 타임머신을 타기로 한 크리스의 결심이 너무 난데없이 휙휙 날아다니지

[애니] 슈타인즈게이트 : 부하영역의 데자뷰

불멸자Immorter|2013년 12월 11일

다행히 부산에서 내리기 전에 마지막 상영분을 보았습니다. 부산 센텀시티 롯데시네마 낮 12시 상영... 그 넓은 상영관에 사람이 6명정도 있었군요.. 그중 한명은 제 친구... 하긴 평일 낮에 이런 거 보러 올만한 사람이 얼마나 있겠어요. 부제가 내용 그대로인 영화였습니다...!! 물론 부제만 보면 뭔 소린지 모르겠지만... 그게 또 좋지요 ^^ 이번 극장판의 주인공은 마키셰 크리스입니다. 오카베를 되찾으려 과거개변을 시도하는 크리스의, 그러면서 오카베가 한 짓(?)이 얼마나 엄청난 것인지 이해해가는 내용이 들어있죠. 사실 극장판에서 벌어지는 전개 자체가 완선히 새로운 것이 아니고, TV판의 감정을 다시 한번 팔아먹는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그래서 살짝 실망하긴 했지만.. 랩멤들이

슈타인즈 게이트 극장판 - 부하영역의 데자뷰 -

슈타인즈 게이트 극장판 - 부하영역의 데자뷰 -

LionHeart's Blog|2013년 12월 9일

저도 보고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플레이한 게임이고, 재미있게 본 애니메이션이고, 재미있게 본 소설이기도 한지라 (아쉽게도 코믹스까지 손대보지는 못했습니다) 푹 빠져있을 때는 극장판 개봉 소식에 일본에라도 달려가야하나 심각하게 고민한 적이 있을 정도로 기대작이었습니다. 게임 플레이 이후, 애니메이션을 보고, 소설을 보고 하면서 마음도 희석되어가며 이제는 그때 같이 빠져있지는 않습니다만, 오랜만에 본 슈타인즈 게이트는 여전히 재미있었습니다. 제가 이 작품을 좋아하는 이유는 흥미로운 사이언스 픽션이기도 하지만, 그보다도 주인공 오카베가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찡하기 때문입니다. 계속하여 찾아오는 죽음의 절망과 무언가 희생해야 할 때 느끼는 고통 등에 힘들어하면서도 마지막까지 뜻을 꺾지 않고 울고 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