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영역의데자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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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영역의 데자뷰 보고 왔습니다

부하영역의 데자뷰 보고 왔습니다

먹으면 큰일납니다|2013년 12월 12일

(포스터로_스포일러_끝.png) 내일로 국내에서 막을 내리는 슈타인즈 게이트 부하영역의 데자뷰를 보고 왔습니다. 언제나와 같이 스포일러에 대한 배려라고는 한 세계선도 없습니다. 우선 제가 슈타인즈 게이트를 보면서 느꼈던 의문인 관측자는 과연 오카베 하나 뿐인가...하는 질문에 대해 어느 정도 답이 나온 극장판이었습니다. 스토리면에서도 그럭저럭 평범하게 잘 이끌어나갔고...작화도 뭐 원래 망가질 작화가 아니니 괜찮았네요. 개인적으로는 비익연리같은 연애개그 파트가 더 많았으면 싶었지만, 그건 원래 무리였으니까 패스. 전체적으로 만족스런 극장판이었습니다. 뭐 망작이다뭐다 악평이 많기도 하지만서도요. 다만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스즈하의 독려로 타임머신을 타기로 한 크리스의 결심이 너무 난데없이 휙휙 날아다니지

[애니] 슈타인즈게이트 : 부하영역의 데자뷰

불멸자Immorter|2013년 12월 11일

다행히 부산에서 내리기 전에 마지막 상영분을 보았습니다. 부산 센텀시티 롯데시네마 낮 12시 상영... 그 넓은 상영관에 사람이 6명정도 있었군요.. 그중 한명은 제 친구... 하긴 평일 낮에 이런 거 보러 올만한 사람이 얼마나 있겠어요. 부제가 내용 그대로인 영화였습니다...!! 물론 부제만 보면 뭔 소린지 모르겠지만... 그게 또 좋지요 ^^ 이번 극장판의 주인공은 마키셰 크리스입니다. 오카베를 되찾으려 과거개변을 시도하는 크리스의, 그러면서 오카베가 한 짓(?)이 얼마나 엄청난 것인지 이해해가는 내용이 들어있죠. 사실 극장판에서 벌어지는 전개 자체가 완선히 새로운 것이 아니고, TV판의 감정을 다시 한번 팔아먹는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그래서 살짝 실망하긴 했지만.. 랩멤들이

슈타인즈 게이트 극장판 - 부하영역의 데자뷰 -

슈타인즈 게이트 극장판 - 부하영역의 데자뷰 -

LionHeart's Blog|2013년 12월 9일

저도 보고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플레이한 게임이고, 재미있게 본 애니메이션이고, 재미있게 본 소설이기도 한지라 (아쉽게도 코믹스까지 손대보지는 못했습니다) 푹 빠져있을 때는 극장판 개봉 소식에 일본에라도 달려가야하나 심각하게 고민한 적이 있을 정도로 기대작이었습니다. 게임 플레이 이후, 애니메이션을 보고, 소설을 보고 하면서 마음도 희석되어가며 이제는 그때 같이 빠져있지는 않습니다만, 오랜만에 본 슈타인즈 게이트는 여전히 재미있었습니다. 제가 이 작품을 좋아하는 이유는 흥미로운 사이언스 픽션이기도 하지만, 그보다도 주인공 오카베가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찡하기 때문입니다. 계속하여 찾아오는 죽음의 절망과 무언가 희생해야 할 때 느끼는 고통 등에 힘들어하면서도 마지막까지 뜻을 꺾지 않고 울고 고함

슈타인즈 게이트: 부하영역의 데자뷰(2013) 감상

슈타인즈 게이트: 부하영역의 데자뷰(2013) 감상

Twisted Life|2013년 12월 9일

오늘 구로에서 12시 20분표로 보고 왔습니다. 지난 주중에 예매 떴을 때에는 목금만 보여서 못보나 했는데 상영관들이 추가 됐더군요. 다행히 적당한 거리와 시간을 충족시켜주는 게 있었네요. 감상이라긴 그렇고 그냥 몇 자 적자면.. 초반의 술취한 메가데레 조수 때문에 오글오글 ㅋㅋㅋㅋㅋㅋㅋㅋ 초반에 주요인물들이 하나 둘 나오니까 뭔가 아련해지더군요. 게임 하던것도 새록새록 생각나고. 덕분에 눈물이 주룩주룩 크게 기대는 안 하고 봤는데(원작을 워낙 재밌게 했기 때문에 그 이상으로 뽑긴 힘들거라는 생각에) 꽤 재밌게 봤습니다. 관람 분위기도 정말 쥐죽은듯이 조용했던 것 같고[...] 관객은 30~40명 정도 되었던가..? 더 되려나. 초반에 얼추 둘러보고 말아서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