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토코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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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posts하드코어 헨리, 2016
'1인칭 시점 영화'는 곧 독이 든 성배다. 게임 업계에서 불타오른 유행을 영화에도 적용시켜보자는 그 용기 하나만큼은 인정해야하겠다. 하지만 괜찮은 결과물을 내기란 대단히 어려운 게 사실. 동명의 게임을 원작으로 했던 이 그 도전을 했었지만 딱 절반의 성공일 뿐이었다. 애초에 영화 전체가 1인칭 시점인 것이 아니었거든. 겨우 후반부 몇 분 정도가 1인칭 시점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그럼에도 참신하긴 했다. 영화 전체의 퀄리티는 이미 요단강을 건넌 상태였지만, 그 장면의 쾌감만큼은 대단했었거든. 이후 나 같은 영화들이 그 시도를 변종적으로 재해석해 받아들였고, 결과는 나름 성공이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영화들이 진짜배기 1인칭 시점이었던 건

그링고 (2018)
총체적 좆망 코미디. 영화가 못 만들었다는 게 아니라, 영화 속 상황이 워낙 막장이라서 그렇습니다. 물론 그냥 막장은 아니고 현실적인 막장이고, 자본주의 세계에 대한 클리셰를 과장시켜서 희극화시킨 영화입니다. 다만 많이 유치하진 않습니다. 희한하게, 현실에서 저런 일과 캐릭터가 없다는 거 아는데, 왠지 현실에서 볼 법하다는 느낌이 드는게, 배우들의 연기력과 그를 뒷받침하는 작본이 뛰어나기 때문일 겁니다. 연출은 모르겠어요. 영화 연출 자체는 평범하거든요. 하지만 배우들이 영화의 재미를 캐리합니다. [묘하게 사람 빵터지게 하는 저 억울한 표정] 데이비드 오옐로워는 극 중 주인공인 소인카처럼 나이지리아인인데, 그래서인지 그 특유의 억양을 효과적으로 써먹습니다. 이 영화 보신분들은 아시

그링고 트레일러
샤를로즈 테론, 샬토 코플리, 이름은 생소하지만 [겟아웃]의 그녀석이라면 친숙한 데이빗 오예로워 주연. 데이빗 오예로워가 대마뽕에 취한 회사때문에 [겟아웃] 때보다 더 심하게 굴려져 안습을 유발하는 약빤 '블랙' 코미디. 기대됩니다.
[하드코어 헨리] 4dx로 봐야지 영화의 맛을 제대로 느낄수 있을 것 같다
감독;일리야 나이슐러출연;샬토 코플리, 헤일리 베넷, 팀 로스1인칭 액션 sf영화 이 영화를 5월 19일 개봉전 시사회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1인칭 액션 sf영화 이 영화를 5월 19일 개봉전 4DX 시사회로 봤습니다북미 개봉 당시 평단의 평이 엇갈렸던 가운데 영화를 보고 나니확실히 그럴만헀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영화는 1인칭 FPS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한편의 게임을같이 하는 듯한 느낌을 제대로 받을수 있을 것 같습니다그래서 그런건지 몰라도 생각보다 잔인했다는 느낌도 많이들었습니다4DX 효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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