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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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스: 에잇 데이즈 어 위크 - 투어링 이어즈 / The Beatles: Eight Days A Week - The Touring Years (2016년)
감독론 하워드출연존 레논, 폴 매카트니, 조지 해리슨, 링고 스타개봉2016 영국, 미국 대중음악을 워낙 좋아해서 뮤직 아티스트에 대한 다큐멘터리는 놓치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다큐멘터리의 경우 상영을 하는 극장도 적고 상영 시간도 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인 경우가 많아 결국 포기하게 됩니다. 비교적 최근 놓쳐서 아쉬워했던 아티스트 관련 다큐멘터리는 론 하워드 감독의 에잇 데이즈 어 위크와 맷 화이트크로스 감독의 슈퍼 소닉이었던 것 같습니다. 두 편 다 프리미어 패키지에 올라와 있지만, 어제 일단 에잇 데이즈 어 위크만 보았습니다. 비틀스 초창기의 모습을 보고 싶어서 였는데요. 대중들이 기다려 왔던 준비된 슈퍼스타 비틀스가 아니라 노래를 부르고 연주하는 것을 좋아하는 4명의 젊은이들의 이야기라 더욱

다가오는 것들 후기
영화당에서 이자벨 위페르 특집 방송이 나간 후 언제 '다가오는 것들'을 봐야 할까 고심했습니다.오늘 날씨는 흐림.'그래 오늘이야! '라고 생각하면서 티비에서 검색어로 찾기 시작. 오오 1400원. (할인받아서 1100원 정도에 봤습니다.)지금 생각하면 이 정도 영화가 이 가격인 거 말이 안 됨... ᅲ 주인공의 뒷모습이 나오는 첫 장면. 다가오는 것들 후기 시작! 1. 바닷가의 가족 2. 빠른 시간 이동 3. 아버지 살찜. 4. 남자 제자...? 5. 교수님의 바쁜 일상을 볼 수 있음.(+괴롭히는 엄마) 6. 남편 급 선언 뻔뻔하여라... 7. 뚱냥이 8. 엄마라는 존재 9. 잔잔한 배경과 대조되는 다이내믹한 일상 10.

스피카 김보형 - 경고 (타샤니 원곡)
작년에 JTBC에서 [걸스피릿]이라는 음악 경연 프로그램을 했다. 아이돌 그룹 개개인의 파트가 워낙 적으니까 묻히는 가수들이 많은데 독무대를 마련할 테니 홀로 실력을 뽐내 보라는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난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그런데 신곡들을 모니터링하다가 '경고'가 눈에 띄었다. '설마 그 '경고'일까?' 하면서 들어 봤더니 정말 잘 불러서 놀랐다. 랩까지 다 해 가면서 이 정도로 부르다니 진짜 대단했다. 원곡만큼, 또는 그 이상 좋았다. 계속 들을 생각에 바로 다운받았다. 내 인생 처음으로 다운받은 최신곡이었다. 스피카 하면 '엉뽕'밖에 생각나지 않는 게 애석하다.

레이(RAYE) | 떠오르는 피처링 스타
올해로 스물이 되는 1997년생의 어린 아티스트가 투표에서 3위를 차지했다. 2014년에 낸 데뷔 EP [Welcome To The Winter]는 주목받지 못했지만 그녀가 듀엣으로 함께한 Jonas Blue의 'By Your Side'와 Jax Jones의 'You Don't Know Me'가 히트한 덕분이다. 사회생활은 인간관계가 반임을 새삼스럽게 느끼게 된다. 많은 것을 배워도 한정된 느낌이 든다면서 예술대학을 중퇴했지만 사람 잘 만나서 이렇게 성공했다. 그렇다고 Raye의 능력이 떨어진다는 뜻은 아니다. 콧소리가 섞여 있는 중에도 청아한 음색은 노래에 집중하게 만드는 힘을 발휘한다. 어린 Shakira 같다고나 할까? 곡 분위기에 따라 음울함과 밝음, 박력을 오가는 팔색조 같은 모습은 그녀를 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