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 post
다가오는 것들 후기
영화당에서 이자벨 위페르 특집 방송이 나간 후 언제 '다가오는 것들'을 봐야 할까 고심했습니다.오늘 날씨는 흐림.'그래 오늘이야! '라고 생각하면서 티비에서 검색어로 찾기 시작. 오오 1400원. (할인받아서 1100원 정도에 봤습니다.)지금 생각하면 이 정도 영화가 이 가격인 거 말이 안 됨... ᅲ 주인공의 뒷모습이 나오는 첫 장면. 다가오는 것들 후기 시작! 1. 바닷가의 가족 2. 빠른 시간 이동 3. 아버지 살찜. 4. 남자 제자...? 5. 교수님의 바쁜 일상을 볼 수 있음.(+괴롭히는 엄마) 6. 남편 급 선언 뻔뻔하여라... 7. 뚱냥이 8. 엄마라는 존재 9. 잔잔한 배경과 대조되는 다이내믹한 일상 10.

![[Spoiler] 매거진 신작, 킬러가 애키우는 '킬러+시터'. '고치가메' 202, 203권 나온다.](https://img.zoomtrend.com/2026/06/24/1782294468-ED82ACEB9FACEC8B9CED84B0EB8F84EBB984EBA6AC.jpg)
![충격적인 유튜브 조회수와 수익 [ 시청 지속 시간 3분 1400 조회수 기준 ]](https://img.zoomtrend.com/2026/06/23/1782280059-EC8AA4ED81ACEBA6B0EC83B72026-06-21EC98A4ED9B8411.30.1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