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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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G 매직 더 거덜링의 추억
90년대의 후반 초딩시절의 나는 다들 폭행몬에 열광할때 중딩 고딩 형들이랑 MTG를 했었다 물론 더럽게 비싼 카드값에 제대로 하지는 못했지만 아무튼 우르자 레가시 까지는 했던거 같다 IMF크리에 환율이 미쳐서 -_-.... 그 이후 MTG를 한적은 없다. 하지만 10년이 지나도록 그때 카드들을 버리지를 않았다 아니 못한다 이건 나 죽을때 관짝에 들고 들어갈거다 랄까...... 판마도 했지만 MTG만한게 없다 정말... 저 그레벤 일벡이 가지고 싶어서 용돈 모으던 생각이라던지... 나이트메어 올라오면 그때부터 충격과 공포다! 그지깽깽이들아!! 라던 시절이라던지..
매직 더 개더링 연재 08편 : 다섯 종류 마나 - 녹색
#1. 녹색 : 자연의 생명력 녹색은 생명력으로 가득 찬 역동하는 자연입니다. 다른 4가지 색이 마법이나 특수능력의 효과를 통해 게임을 통제하려 한다면, 녹색은 생물의 강인함, 그 순수한 힘을 바탕으로 게임을 풀어나가는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이들은 같은 초반 생물이라도 다른 색처럼 녹록하지 않습니다. 작아도 단독으로 돌진하여 적을 몰아붙이는 강인함을 갖고 있지요. 녹색은 초반의 저발비(발동비용이 낮은) 생물이라도 적을 봐주지 않는다. 공격이야말로 최선의 방어 적에게 달려드는 돌진 능력은 방어를 꿰뚫고 들어가며, 강인한 생명력을 가진 많은 생물들이 재생(Regenerate)으로 상처를 회복하며 적을 괴롭힙니다. 돌진과 재생은 뭔가요? 돌진(Trample)은 적을 강
매직 더 개더링 연재 07편 : 다섯 종류 마나 - 백색
매직의 다섯 마나에 따른 다섯가지 색은 각각의 고유한 특성이 있습니다. 스토리 상의 설정 이야기가 아니라 실재로 카드가 그 특성을 반영해서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특정 색의 덱은 어느정도 예상가능한 특정한 전략을 갖고 있게 되죠. 이번부터는 각 5가지 색의 특징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이번 시리즈의 목적은 해당 색이 어떤 느낌을 갖고 있는지를 알리기 위함입니다. 카드 한 장 한 장을 꼼꼼하게 들여다볼 필요없이 그냥 편하게 봐 주시기 바랍니다. 잠깐! 카드에 색이 있나요? 예. 카드에는 색이 있습니다. 카드의 색은 발동비용에 포함된 유색마나의 종류가 결정합니다. 아래의 예를 보죠. ②는 아무 색으로나 마나 두 개를 지불하라는 뜻이고, 오른쪽의 마나표시 두 개는 각각 백색
매직 더 개더링 - 쉬어가는 편 : 변경된 룰에 대해 알아보자
이번에는 카드 종류편과 색깔편 사이에서 잠시 과거(94년~2001년)와 현재(2012년) 룰의 변경점을 간단하게 정리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내용은 초심자 분이 아니라 옛날에 하셨던 분을 대상으로 올리는 글입니다. 그냥 재미로 보시는 분들은 모르는 말 투성이라 재미없을 겁니다. 그림도 없습니다; 1) 데미지가 스택에 쌓이지 않는다. 원래는 데미지를 주고 받는 것도 스택에 쌓였다가 해결되었기에, '모그 광신자'로 적을 막은 다음에 데미지 스택을 쌓고서 희생해서 다시 데미지...가 가능했습니다. 근데 이젠 데미지가 스택에 올라가지 않고 즉시 해결되기 때문에 안 됩니다. 위의 경우 모그 광신자는 희생 1점만 주고 전투 데미지는 못주죠 이제. 스택 개념이 없을 때 하셨던 분들을 위한 짧


